수의대가 과연 옛 명성을 되찾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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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먼 옛날
황우석씨가 날라다니던 시절에는
저희학교 선배가 전북대 수의대 떨어지고
서울대 공대 갔다는 선생님의 증언이 있던데
5년 후에는 어디에 있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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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후
황우뻥 이후로 추락하던 수의대
다시 반등하는듯..
조만간 한=수 각 나올듯..ㄷㄷ
무리라고 말하려던 순간
2년 전만해도 치대 한의대가 취존 소리 나올줄 전혀 예상못했으니.. 그럴수도 있겠네요
그건 아닌데요. 치>>한 확실합니다. 치대는 지금 가장 바닥을 쳐도 한의대보단 높습니다.
지방치 지방한은 현재까지 나온 것만 보면 입결 상당히 겹치던데요?
치대가 좀 더 높은건 맞는데 확연한지는 모르겠네요.
아 황우석교수가 수의대 맞군요
어제 엄마가 말해줘서 알았는데 ㄷㄷ
줄기세포를 비롯하여 몇몇 생명 연구분야는 수의대가 꽉 잡고 있다고 알아요~
오호 ㄷㄷ
그때가 수의대 미쳐 날뛰던 시절이죠..
횡우뻥이 뻥만 아니었으면 지금 의수치한이 됐을수도...
꽤 흥미롭군요 ㄷㄷ
엄마 말한게 이제서야 이해가되네
아직 의치한약수이죠 치한 입결 따라잡을려면 최소 5년은 넘게 걸릴듯
약은 빼야한다고 봅니다 수능으로 뽑는게 아니니깐요
명성을 찾는게 아니라 전문직 선호도가 많이 높아진 결과죠..
아직 페이나 사회적인식이나 부족한게 많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