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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반(花判) [721414] · MS 2016 (수정됨) · 쪽지

2017-01-19 16:33:46
조회수 1,060

맞춤법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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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인터넷 문와의 법람으로 맟춤 뻡의 데헤 전혀 무뇌안인 사람들이 늟어나는 문제가 붉어지고 있읍니다.


이를 일일히 지적할 수도 없을 뿐더러, 지적당한 이들이 도리어

"맟춤 뻡 틇리면 데채 외않되? 남에 언어생활의 감낳아라 배낳아라, 일해라 절해라 하지 마라"

며 말도 않돼는 소리를 짓걸이는 걸 듣고 있자면 정말 바람 물질이 따로 없다는 생각이 듫어요.


더훅 심각한 것은 이런 맟춤 뻡 파괘 현상을 십대 청손현들에게서뿐 아니라 재데로 교육받은 성인들에게서도 찾아볼 수 있다는 점인대, 평셍을 동거동락할 모국어 맟춤 뻡 교육이 그저 초등학교에서의 수박 겁탈기 식의 과정에 국환돼지 안코 사홰 전채의 역활이라는 인식을 갗춰 나가, 결국에는 전 국민이 나물할 대 없는 맟춤 뻡 실녁을 갗추겠다는 일염 하에 정진하는 자세가 피료한 때라고 생각돼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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