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폭력글들 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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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들은 약간 자식을 자신의소유물로 생각하시고 상하관계를 분명하게 생각하시는 부모님들은 종종있는데
내가 너를 만들었다 이런 생각보다는
약간 인연식으로 만났다라고 생각해 주셨으면 좋겠음
부모의 역할이 있고 자식의ㅡ역할이 있는 것도 맞음
그 자체를 랑하관계로 보면 안되고 동등한 관계로 봐주셨으면 좋겠음
부모가 잘못된 일을 하고 계실 때 자식도 분명 충고나 조언으로 좋은 길로 이끌도록 할 수있다고 봄
물론 버르장머리 없다고생각하시는 사람들도 계시겠지만
이런 마인드가 조금 어른들 머리속에 박히게 된다면 서로를 존중하고 원만한 관계가 유지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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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ㅈ... 우리 집이 자식을 소유물로 여기는 대표적인 예인듯 자기들이 낳았으니깐 소유물이라도 되는 걸로 생각하시나.... 절레절레
소유물로 보는 순간 우리나라 현실처럼 갑을관계가 실현되는 거 같아요 특히 저런 갑을관계에서는 자식의 충고나 조언도 대든다고 받아들여지는 경우가 대다수죠 뭐 아닌 집안도 있다만
제 아버지 낳아주고 돈 대줬으니 내말은 절대로 거역하면 안된다는 논리를 가지고 계심
거기다 완전 불통
박근혜의 4%이신 이유가 있음. 유유상종이라고 전혀 말이 안통하고
10대 20대의 생각을 말하면 자기가 도리어 자식들이랑은 전혀 말이 안통한다고 하시는
어휴...
물론 돈대주시고 그런것의 대해서 정말 고마운 일이지만 정말 그건 역할로서만 받아들여야지 종속으로 받아들이면 안될거 같아요
대부분 부모님 성향이 그러면 자식들은 어쩔 도리가없져..
전 그래서 어머니랑 이 얘기를 한 적이 있어요 저희 어머니는 제 말에 동의하시는 쪽이라 정말 좋았어요 아버지랑은 좀 의견차이가 있지만 저희 아버지 직업상 아버지랑 마주칠일이 별로 없어서 그런 문제는 별로 없었어요 뭐 있어도 억울한 일도 너무 많았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