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영상으로 만들면서 저 인상 험한 아저씨에게 의심이 가도록 과장시키고 외면이니 내면이니 코드를 엮어넣느라 억지처럼 되어버렸네요 ㅋ
제가 들은 이야기는 조금 더 그럴듯한데요
같은칸에 단 둘뿐은 아니고 살인마랑 아저씨랑 또 몇몇이 타고 가고 있었데요
근데 빈자리가 많은데 자기앞에 딱 붙어 서서 주변을 힐끔거리는(살인마를 살피는) 아저씨가 수상해서
끝까지 같이 안가고 다음역에서 내려서 다음 열차타고 가려고 결심을 했데요
다음역에서 문이 열리고 안내리는척하고 눈치를 보며 있다가 문이 닫히려 할때 후딱 내렸어요 여자가
문이 닫히는 찰나에 미처 못내린 인상 험한 아저씨가 조심하라고 소리치는게 들리고 옆에는 옆문에서 재빨리 따라내린 수상한 청년이 있었다네요
진작에 말로 하지
이래서 외모지상사회
FBF
꼭 착하게 생긴 사람들이 더무서움 ㄷㄷㄷ
만화나 영화에서도 훈훈하게 생긴 사람들이 반전일으키는게 많던데
억지다 ㅋㅋ 내면과 외면이고 뭐고 잘생기거나 순하게 생긴사람이 저래도 무서워서 내리겠네
왜 말을 못 해
좀 그럴듯하게 만들어 놓고 소름이니 뭐니 해야지..
뭐냐... 할일없는 사람들이 모여서 만든 영상인가
열도의 댕아구만
이거 영상으로 만들면서 저 인상 험한 아저씨에게 의심이 가도록 과장시키고 외면이니 내면이니 코드를 엮어넣느라 억지처럼 되어버렸네요 ㅋ
제가 들은 이야기는 조금 더 그럴듯한데요
같은칸에 단 둘뿐은 아니고 살인마랑 아저씨랑 또 몇몇이 타고 가고 있었데요
근데 빈자리가 많은데 자기앞에 딱 붙어 서서 주변을 힐끔거리는(살인마를 살피는) 아저씨가 수상해서
끝까지 같이 안가고 다음역에서 내려서 다음 열차타고 가려고 결심을 했데요
다음역에서 문이 열리고 안내리는척하고 눈치를 보며 있다가 문이 닫히려 할때 후딱 내렸어요 여자가
문이 닫히는 찰나에 미처 못내린 인상 험한 아저씨가 조심하라고 소리치는게 들리고 옆에는 옆문에서 재빨리 따라내린 수상한 청년이 있었다네요
생각하면 오싹한데 아마 지어낸 이야기겠죠 ㅋ
재미도 없고 의미도 없고
그냥 똥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