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소식

인생NoBase [721981] · MS 2016 (수정됨) · 쪽지

2017-01-18 01:34:44
조회수 899

고3 생활하는 동안 가장 짜증났던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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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학추 그래도 평균보다 조금 이하인 내신 맞고 자격 채웠고

나는 분명히 학생부를 사회 정외 이런 쪽으로 채웠는데

갑자기 부장이 불러서 철학 한문 보건정책 중에 골라서 쓰라고 함 이거 안쓰면 박탈할 수 있다고

진짜 그날 빡쳐서 엄마랑 같이 안왔으면 안받아 새끼들아 드러워서 정시로 간다 이럴 뻔(내 수능 점수 생각하면 이랬으면 평생 이불킥 차지 않았을까 시포요)

뭐 결론은 붙었으니 해피엔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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