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리 때문에 고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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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재생입니다.
언외는 지난 평가원 및 수능 기준으로 백분위 99~100% 까지 찍고있는데 (자랑이 아니라, 수리 하나로 언수외 죽쑤게 생겼다는 뜻입니다)
수리나형인데, 2등급 후반으로 나옵니다. 완전턱걸이더군요.
이과였으나 문과로 공부하고 있는데, 원래 문과형 인간이라.. 수리가 여전히 발목잡네요.
그렇다고 언어나 외국어를 확 줄여서 수리를 투자했다가 언외마저 놓쳐버리면 안되기 때문에
하루 최대 수리 투자 가능시간이 6시간정도 나옵니다.
지금은 정석 수1과 미통계 한번씩 돌리고 ebs 수능특강 수1하고 미적분하고 다풀고서 반복해서 돌리는 중입니다.
수리를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그리고 질문 하나 더.. 이 상황에서 사과대 및 인문 객관적으로 봤을때 가능하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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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솔직히 2등급 후반으로 계속 나오시면 답이.. 없구요 한달정도는 언외 훑기만 하는 정도로 놓고 수리만 파셔도 될 듯... 감각이라는건 금방 잃기도 하지만 금방 찾기도 하니까요...
수리 개념은 잡혀있다고 생각하는데, 3점짜리 문제까지는 다 풀리는데 4점에서 그냥 턱턱 막힙니다.. 양치기로 나가야할까요??
3점은 다 맞고 4점을 다 틀리는 건... 문제에 어떻게 접근할지를 잘 못 찾으시는듯.. 방법이야 여러가지인데.. 양치기도 방법이 될 수 있고.. 인강강사들의 문풀강의를 들어볼수도 있고.. 일단 많이 푸는게 좋아보이네요
그렇군요 일단 양을 늘려야겠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