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얘기 일화 하나 소개하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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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초등학교 다닐 때
좌변기 있는 학교는 .. 부러웠음.
대부분 수세식(?);;
초등학교 5학년때 수업시간 중 똥 마려워서
배아픈척하고 조퇴한 적 있음.
진짜 1초라도 나올것 같은 느낌.. 그거 아시죠?;
초등학교 6학년 때 옆반에서 똥 참다가 그대로 싸버린 사건도 생긴..
결국 싸버린 얘는 2일만에 전학감..
집 화장실이 진짜 편함..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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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아전학간건뭐지
;;;전초딩떄 갔는데 화장지 없어서 들어온 반친구한테 돈주고샀음 ...(근데 그게 휴지몇칸에 4천원 나쁜 ㅆ...)
폭풍의 전학생
중딩때는 학교에서 ㄸ치다 걸린애도 있었는데요 뭘
ㅋㅋㅋㅋㅋ 아 쩔어요
가장 미치겠는건..
이 신호가
기체의 신호인지
고체의 신호인지
구분이 안갈데인 것 같아요
분명 기체인 것 같아서
방심했다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