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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런키볼 [355143] · 쪽지

2011-04-23 00:56:52
조회수 253

X 얘기 일화 하나 소개하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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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초등학교 다닐 때

좌변기 있는 학교는 .. 부러웠음.


대부분 수세식(?);;


초등학교 5학년때 수업시간 중 똥 마려워서

배아픈척하고 조퇴한 적 있음.


진짜 1초라도 나올것 같은 느낌.. 그거 아시죠?;





초등학교 6학년 때 옆반에서 똥 참다가 그대로 싸버린 사건도 생긴..

결국 싸버린 얘는 2일만에 전학감..






집 화장실이 진짜 편함..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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