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3시 라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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엊그제 잠이 안 와...
침대에 누워 라디오를 들었는데...
찰랑거리는 목소리가 귀를 간지럽혀 듣다보니...
KBS 오정연 아나운서였네요. ㅎ
서장훈과 결혼한...
오 아나 예능 곧잘 출연하던데 보면...
끼가 철철 넘치는 것 같아요. ㅎ
암튼 목소리 참 좋더라는...
근데 매일 듣자니 새벽 3시에서 5시가 압박이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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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 한때는
새벽에 라디오 많이 들었었는데...ㅎ
10시엔 타블로
12시엔 성시경
2시엔 이영음
3시엔 문지애
아 이떄가 최고였는데................. 아오ㅠ
5시에 애국가 듣고 자구.............흑흑
이영음만 남았넹 ㅠ
신동 김신영의 ㅅ심심타파 작년에 좋았는데ㅠㅠㅜ
저는 엠비씨 신해철이 진행하는 거...ㅋ
으잌ㅋㅋㅋ 신해철꺼 중딩떜ㅋㅋㅋㅋ
어떤 날은 뭐지 공포음악특집? 그런거여서 미궁 틀어줘서 꺼버림ㅋㅋㅋㅋ차증나ㅠㅠㅠㅠㅠ
맞아요... 뭐 그런 거 듣기도 했던 거 같은데,
라디오가 더 무셔워ㅠㅠ
새벽에 미궁이라니 아옼...........
그리고, 탱구(와 그 나쁜 강인)의 친친도 많이 들었어구...ㅠㅠ
탱구 보고 싶어..ㅜ
끼는 넘치는데 상대적으로 비쥬얼이 약한게 단점이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