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사기에서 짱 좋아했던 수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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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출처 - 베티
태사기 때 수지니에 빠졌던 기억이...
갑툭튀한 신인 여배우가 연기도 나름 썩 괜찮고 마스크도 청초하니 매력적이어서...
게다가 대결구도의 상대 여배우는 미스캐스팅으로 말이 많았던 문소리...
그래서 더 크게 조명받을 수 있었죠.
배용준이 말타고 쫓아가 나루터에서 수지니와 재회하던 그 장면은 아직도 생생하네요. ㅎ
정말 예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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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 저떄 엉청 예뻣는데 말이죠 ...;; 인형같은 이목구비 ..
근데 또 생각해보면 문소리 말고 누가 그 독한 역을 했을까 싶기도 하더라구요...
제 기억으로
그때 캐스팅이 연기라던지 그런쪽의 문제가 아니라
사람들이
아역배우가 정말 이뻤는데 그이쁘던 애가 확 늙어서 그냥 아줌마로 변한게 쫌 아니라고 했었떤거같은데 ㅋㅋ
그때 문소리가 쫌 굴욕...
연기는 잘했죠 문소리
그때 문소리 아역이 박은빈 아니었나요? ㅋㅋ
박은빈 맞습니다. ㅎ
말타는장면서 아역에서 성인으로 변하는데 솔직히 경악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리모콘 집어 던질뻔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역때는 기하-담덕 하악하악 했었는데 성인연기자 되고나서는 닥치고 수지니-담덕 찬양..
박은빈양이 너무 예뻤어요..ㅎㅎ
으악 태사기........오프닝부터 무릎꿇고 시청했었는데 ㅎㅎ
수지니 ㅠㅠ
뭔가 김장훈 씨 닮았네여....
이때 좋아했었어요 연기도 좋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