팁 좀 주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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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아파트에 동갑인 여자애 하나사는데
여자애가 남자가 끊이질 않아요
저 고1때는 집 앞 비밀번호 누르는데에서
물고빨고 했는데 어른들한테 한 소리 들었는지
집 뒤쪽 공터가서 그 짓하더라구요 (야자끝나고 걸어오다가봄)
그래도 뒤쪽 공터가서 물고빨고 하길래 그러려니 했는데
남친 바뀌더니 어른들 다 있는 아파트 엘베에서 그러나봄
아파트에 할머니 할아버지도 많이 사셔서
가끔 말동무 해드리는데
오늘 저보고 친구냐면서
좀 말려달라고 그러더라구요
현명하게 망신주는법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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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랑 통화하는척하고 엄청 크게 막 욕하세요
그럴바에 면전에 대고함
피곤...
그 애 부모님한테 말하는 게 직방일 거 같은데 말 못하겠으면 그냥 혼잣말처럼 말하고 지나가세요
부모님 말 뒤지게 안들을거 같이생겨서 안됨
친구들 여럿 데리고 가서 구경하면 됨.
그거 계획했다가 만나는 타이밍 랜덤이라 포기함
일단 님의 신상에는 문제가 없을 정도의 사회력을 가지고 계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