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연경 추합양상을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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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합 113명 중에 88명이 미등록했고, 1차추합자 88명에 이어서 2차추합이 52명이 니왔어요. 거기까지 140명이고 이후는 10명 정도입니다. 사실상 2차추합까지가 주력이죠.
왜 그러냐하면 최초합격자는 0.1퍼인데 그러면 서울대식으로 어느 정도 나오고 알아서 상하위과 골라서 지원합니다. 그러니 거의다 합격하죠. 그리고 1차추합자들도 서울대식으로 사범대 정도는 합격을 많이 하니까 역시 추합이 많이 나오구요.
문제는 서울대 문과에서 사범대 밑으로는 없다는 겁니다. 그러니 2차추합자들은 지원라인이 대부분 서성상경이고 빠지지를 않는 거죠.
어차피 서울대 문과 정원이 그대로인데 연경에서 추가합격자 숫자가 느는데는 한계가 있어요. 작년에 153명이었는데 저는 170명 정도로 일단은 추정하는데 그 정도까지도 갈까 의문입니다.
금년에 보면 710점 이상에서 연경이 고경 3배정도인데 예년에 비해서 많은 것도 아니구요. 작년에도 연경 1차추합 끄트머리가 고경초합보다 높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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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연경 절대 빵꾸 안난다고 봅니다. 오히려 전 점공전까지 폭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낮게들 생각해서 놀람...
ㅇㄱㄹㅇ
711점대는 폭이어도 안정이죠?
1차추합 중후반 정도로 봅니다.
결론은 연경은 평상 입결을 유지할 것이라는 말씀인가요?? 심한 빵꾸는 없겠죠?
점공 등수가 얼마나 실제 등수와 비슷하냐가 아닐까요 작년 연응통도 20명 정원인데 최초합은 18등까지 했더라구요
그게 시점따라 달라요. 작년에 최초합 발표난 직후 시점에서 연응통 최초합 점공자가 20명 중 16명이었습니다.
ㄷㄷ 그런가요 2명은 합격하고 나중에 점공했다는 말씀이시죠?
지금 점공 인원변화없는건 상위권 대부분 들어왔다는 유의미한 현상으로 봐도 무방한가요?
갓속성장님.. 연고대탭 바로밑에 이과 점공글에 예상한번만 해주시면 안될까요? 지난번에 글에서 본것같은데 새글되면서 사라져있는것같아요..ㅠㅠ 답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