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君の名は。 [664930] · MS 2016 (수정됨) · 쪽지

2017-01-12 15:56:24
조회수 542

박원순씨 정말 실망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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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별 기대도 안했지만..

자본주의 민주사회에서 왜 근본없는 극단적인 결과의 평등을 추구하는지..

기회의 펑등 면에서 학생들이 수험을 준비하는데 불리한 점을 개선하거나, 토나오는 원서질 같은 입시제도를 개선해야 하는데 이건 뭐 우리나라 최고대학을 폐지하겠다는 소리부터 나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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