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들 주변에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10627746
명문대 간 친척들이나 가족들 많아요??
전 친척들 다 서성한 이상은 없어서....
그래도 부담 눈치 이런건 전혀 없어서 좋긴 하네요ㅋㅋ
대학에 신경 마니 안쓰는듯한 분위기...
막 추석이나 설날에 대학 얘기하면 쪽팔리고 기분 상한다
는 글 보면 공감이 안됨 ㅋㅋㅋ
근데 오르비 오면 다 명문대라서 상대적 박탈감이 ㅋㅋ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사촌 이번에 수시로 서울대갔어요 아..
이런거 상상이 안되네요 ㅋㅋ 님두 수능 잘보신거 같은데요?!
친척형 설의... ㅠㅠ
인서울도 없어요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