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 찾았띠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10617565
공사중인 골목길
접근금지 팻말이 놓여있다
시멘트 포장을 하고
빙 둘러 줄을 쳐놓았다
굳어지기 직전,
누군가 그 선을 넘어와
한 발을 찍고 지나갔다
너였다
문숙, <첫사랑>
난 요런 시가 좋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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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어지기 직전,
누군가 그 선을 넘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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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숙, <첫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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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 수능
D - 209
헉 심장이 몽글몽글해지는느낌..!
그쵸그쵸 간질간질해져요
저는 황인찬 시인의 무화과 숲도 좋았어요..! 나중에 한번 읽어보세요 헤헤 :)
추천 감사합니다 ^~^
도키도키
오키도키
오 좋다
쥬디안농~
마지막의 너였다
이런시 좋네요 진짷ㅎㅎ
그쵸오 저는 이런 시가 좋아요
오호..
동문 안녕하세여
네 저도 올해 들어가네요 ㅎㅎ 안녕하세요
호오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