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고 진로고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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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이랑 이것 저것 얘기하는데 머리아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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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이랑은 그런 얘기 못 하겠어요 ㅠㅠ
저는 애들이 이런고민이 많아서 그런지 만나면 이얘기네요 ㅋㅋ..
찡찡이들 어떻게 극복하시는가.. 나쁜 애들은 아닌데 이런 얘기만 나오면 찡찡대는 애가 있어서
이런 얘기 하지말자는 애들 말인가요? 저는 만나는애들 성향이 극명히 갈려서 노는 애들이랑은 그런얘기만 이런 얘기하는애들이랑은 이런얘기 위주로 하는데요 아니면 힘들다고 찡찡대는거 말하시는 거면 다들 힘들어서 한숨 푹푹 쉬니까 잘 못느끼겠네요 ㅎㅎ..
후자 쪽이죠. 저는 특별히 방법이 없는데 자꾸 찡찡대는 사람을 이해할 수가 없더라고요. 여자친구랑도 비슷한 이유로 많이 싸웠는데.. 이제는 서로 맞추긴 합니다만 아직 본성으로 이해할 수는 없어서.
흠.. 저는 막 공감하고 위로해주는 성격이 아니라 님과 비슷하긴 하네요. 그래도 제가 아끼는 사람이면 좋은 말투로 같이 해결책 찾아보자~ 이런식으로 말하곤 합니다.
저도 반수고민 너무심해요. 지금 현역때 배웠던 수학과외쌤이랑 이야기하고 왔는데 어떻게할지 갈피가 안 잡혀요
내년에 어찌될지는 모르겠는데 올해는 개정된 범위가 그렇게 크게 다가오지는 않더라구요. 저도 많이 걱정하면서 공부했는데 정작 그건 다 맞고 다른문제를 틀린..
음..개정범위보다는 제 인생과 삼수해서얻는이득을 아주고민중이에요
그렇긴하죠.. 나이가 나이인지라.. 저도 그것때문에 오랜시간 고민했는데 숙고하고 결정하셨으면 좋겠네요!
화이팅 저두 연구직때문에 요즘 고민이 많아요 ㅎㅎ..
넵 욕심 많은 사람들이 이런 고민도 많은 거라고 믿습니다 그게 좋은것 같구여 화이팅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