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소식

쩝쩝접 [591036] · MS 2015 · 쪽지

2017-01-10 03:15:46
조회수 704

(스포) 영화 너의이름은 후기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10599532


스포 스포 스포 스포  스포 스포 스포 스포 스포

스포 스포스포 스포   스포 스포 스포 스포 스포

스포                           스포

스포                           스포

스포 스포 스포 스포  스포 스포 스포 스포 스포

스포 스포 스포 스포  스포 스포 스포 스포 스포


스포스포스포스포스포스포스포스포

스포스포스포스포스포스포스포스포


스포스포스포스포

스포스포스포스포


스포스포스포스포

스포스포스포스포


매너매너매너매너매너매너매너매너매너매너

매너매너매너매너매너매너매너매너매너매너

매너매너매너매너매너매너매너매너매너매너

매너매너매너매너매너내머내머내머내머내머



영화 시작 전 - 설마 여기서 노래부르는 인간은 없겠지 (웃음소리 큰 사람 빼면 없었다)


영화 극초반 - 와 씨 떨어지는거 보소 영상미


영화 초반 - 시크릿가든인줄


영화 초중반 - 풋풋한 이야기구나


영화 중반 - ...어....?!? ㅠㅠㅠ....   


영화 중후반 -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영화 후반 - 와... 제발...제발...


영화 극후반 - 알아서 보셈




총체적인 평


굿 감성모드로 보면 좋을 듯


생각치도 못한 복선이 좀 있었던 것 같다.


새벽에 다시 곰씹어 생각하니 아련하다.

0 XDK (+0)

  1.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