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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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원의가 잘하면 서울로 올라올수도있다던데 진짠가요
또 의대생님들 말로는 메이져의대가아니면 의사로서 거의다 비슷비슷하다던데
삼룡의 연원의 그외의 지방의대도 해당되는건지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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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장 굴짬뽕은 진리입니다. 음... 신대철 기타 라이브 공짜로 듣느라 귀호강했네요ㅎㅎㅎ
무슨 소문인지 모르겠지만 서울로 갈 일은 없습니다.
오르비에서 본거 같은데요 성적 좋으면 서울에 있는 연대병원에서 인턴레지던트 할 수 있다는거 같아요
그럼 글을 제대로 적으셔야죠.. 학교가 서울로 옮긴다는 거라고 착각하기 좋게 적어놓으셨내요..
전국에 있는 모든 의과대학에서 모두가 신촌세브란스에서 근무 할 수 있습니다.
뽑고 안뽑고는 병원 마음이기에 우리 마음대로 갈 수는 없지만요..
제대로 적어야된다니요??작성자분께 하시는 말인가요?
메이져의대가아니면 의사로서 거의다 비슷비슷하다던데
=> 지방대 간 분들 핑계로밖에 안 보이네요
차라리 서울대 말고 다 비슷비슷하던데... 라고 하는게 더 설득력 있을듯
그른가요 ㅋ 지방대의대생들이보면 좀기분나쁘겠녜요
어딜가든. 잘하면. 인턴레지던트. 세브란스에서 할수있어요
심지어 서울대 의대 교수 중에도 비교적 역사가 짧은 제주대 의대, 전북대 의대등 지방의대 출신분도 각각 몇분씩 계신다고 합니다. 또한 지방의대 출신들이 서울,수도권에서 개업하여 의료법인 일구는 등 많은 성취를 하신분들도 많습니다. 사실상 인설의대 출신도 지방의대소속병원으로 수련의 하러 오는 경우도 있는 반면에 서울의 빅5병원의 수련의의 절반이상이 지방의대 출신입니다. 물론 명문의대에 입학하면 기회가 그만큼 더 많아지는 것은 사실입니다만, 어딜가든 다 자기하기나름이라는 것입니다.
더구나 올해 의과대학에 들어가는 학생(약 1,300여명)들이 졸업해서 같이 의사고시를 통과할 3,000여명(의전출신 1600여명 포함)이 함께 경쟁하면서 활동하는 시점에서는 어느 의대 출신이든 의과대학 출신이란 것 만으로도 자긍심을 가질만한 경쟁력이 확보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런 맥락에서 지방의는 집 가까운데 가라는 말에 동의를 표합니다.
울아부지말로는 잘하기만 하면 어딜가도 괜찮다고 하시는데..
위로차원에서 하시는말인지 알수는 없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