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낙태 찬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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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제가 올렸던 글을 좀 보태면
정자와 난자, 수정란, 착상된 수정란, 태아
어디까지가 세포고 어디부터가 인간인가요.
수정란은 세포이니 사후피임약을 먹어서 없애두 되고, 착상 후 얼마 지나지 않은 태아(장기조차 만들어지지 않은)는 인간이니 없애면 안되는건가요?
수정란은 왜 인간이 아닌가요? 그러면 태아는 왜 인간인가요?
전자는 죽여도 되고 후자는 안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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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밥은 활력을 넣어줍니다윽 벌써 시작된건가
시작시작 글 하나 더써주셈 ~-~
수정란은 세포고 뭐 8주인가 부터 태아로 본다는 기준이 있다카던데 자세한 설명 구합니다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ㅠ
저도 찬성!
8주까지 배아 이후로 태아
정상적으로 놔뒀을 때 자연스럽게 성숙한 인간이 될 수 있는 존재이기 때문에 특별상황이 아닌 이상 낙태를 할 수 없다는 게 현재 법
그러면 산모의 목숨이 위험하지 않는 한 몇주차든 낙태 허용 쪽인가요?
다 큰 태아를 잘라내는것이 정말 안타깝다는 생각은 들어요.. 그치만 이런 감성과는 별개로 낙태를 찬성합니다
낙태에 대한 도덕적 문제와는 별개로 법으로 제한할 일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찬성해요.
법에서는 몸 밖으로 나오기 전/진통이 시작되기 전에는 태아를 인간으로 인정하고 있지 않아요. 그건 그냥 세포덩어리에 불과하죠. 내 몸속의 세포를 제거하는 거라고 생각해요
또 자유권에 위배되는 일이기도 하고요
법으로 8주부턴 태아라 하고, 듣자하니 법적으로 태아도 상속권이 인정된다고 하던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