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애에 대한 인식 제고의 필요성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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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민한 문제이긴 한데
1. 규범적 관점 : 차별 금지의 당위성
2. 공리적 관점 : 차별을 함으로써 다수가 얻는 안정감보더 차별하지 않음으로써 소수가 얻는 효용이 더 큰 경우 정당화될 수 있음
-> 근데 엄밀한 측정이 필요할듯
3. 기타 롤스식 증명?
솔직히 측은지심의 관점에서도 차별하지 않아야 하는 이유는 충분히 설명될 수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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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의 베일!!!
무지의 베일식으로도.. 설명가능하긴 한데 무지의 베일도 깔려면 깔 소지가 많은 이론
이해는 안되지만 차별할 필요는 없죠
저도 그렇게 생각.. 이해 안 되는 거야 머 어쩔 수 없죠
1번이 가장 무난하고 강력한 듯
퀴어축제라고 하면서 다벗고 이상한짓 하는거 보면 인식향상이 잘 될리가 없을듯
ㅋㅋㅋ 그거는 약간 기존 성의 담론을 깬다는 의도하에 만들어졋다가 요상하게 된것으로 ㅋㅋ
성소수자 쪽에서도 그런거 혐오하는 사람들 많음
일부 이성애자들은 걸레다>>>모든 이성애자들은 걸레다
급의 논리임 이건
어떻게 제 댓글을 보고 모든 동성애자가 다 퀴어축제가서 이상한짓 한다는 결론이 나오는거죠?
이건 진짜 무슨 목적의 축제인지 모르겠음
저도 이렇게 생각... 차별금지 조항이 필요한 것은 맞으나, 최근 몇년간 본 퀴어축제는 스스로 차별해달라고 자기 무덤을 파는 행위 같았어요.
세일즈의 문제죠 ㅋㅋㅋ
권리를 보장받고 싶다면, 우선 법을 지켜야 하는데, 대낮에 길거리에서 항문노출하고, 성기 모양 쿠키를 대놓고 파는 행동은 엄연히 풍기문란죄입니다. 차별금지조항은 반드시 필요하지만, 작금의 퀴어축제는 욕먹어도 할 말이 없습니다.
ㄷㄷㄷ
전 칸트
칸트의 어떤 주장에 의해서요??
그냥 규범적 입장 말한건데요. 굳이 말하자면 인격 존중이나 보편적 입법의 원리 타당성이요
어항 ㅋㅋㅋ 근데 칸트는 기독교인이라서...
아 그렇구나... 근데 기독교는 이웃을 사랑하라면서 왜 동성애는 싫어하나요 너무햇 ㅠㅠ
신이 원하신대요
차별금지 조항을 두되, 자신은 이성애자라고 반복해서 의사를 밝혔음에도 불구하고 지속적으로 찝적대는 경우에는 처벌조항 또한 필요하다고 봐요.
스토킹 판례 잇지 않아요? 스토킹은 ㅋㅋㅋ 이성 동성간에도 적용되는 것일 텐데
스토킹에 대한 처벌이 현실적으로 너무 약해서.. 스토킹에 대해선 이성 동성 할 것 없이 징역형부터 시작해야 한다고 봅니다.
넴넴 징역형도 잇고 접근금지도....
인간의 존엄한 권리에따라 남에게 피해 주지 않는 선에서라면 마땅히 존중해줘야함. 그냥 그것만으로도 충분한 이유
솔직히말해서 엮이기 싫음
관심끊고 남남으로 살았으면 좋겠음
건강보험부터 화장실, 목욕탕 다 따로 적용됐으면
차별이라 말해도 난 싫음. 종교적인 이유도 아님
그리고 당연히 모두가 좋아할 수는 없는거 아님?
누군가가 날 좋아한다면 날 싫어하는 사람도 있는건 당연한것임
크 막줄 무논리덕에 지렷음
좋아하고 싫어하는 감정에 논리가 필요함?
저도 지렷음 2222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