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연고 서성한 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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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벌 아무 의미없다고 하던데 참트루?
수만휘같은데서 주기적으로 올라오던데 취업할때되면 다 노상관이라고 이제 사람들 수준 다 비슷해서 심지어 서연고 서성한도 취업때 거의 이득 없다고 하더라고여 ...진짜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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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닐걸요
제가 이제 갓 대학생 되서 그런데 차이가 아직도 크나요?
스카이 밑으론 사실상 위로가서 살아남기가...
애초에 뛰어난 인재들이 스카이를 가니까 대가리층에 많아 보이는거임 예를 들어 사시같은 경우도 서연고 합격생이 압도적이지만 지검장,고검장 중에 성법 한법 출신들 많고 은행장들 중에서 서강경생들 많아요.오르비에서는 학벌이 다라고 생각하기 쉬운데 어느정도 영향은 있겠지만 자기 능력이 우선 되어야 합니다. 서울대9급(9급비하x) 이라고 중앙부처 국장 못 다는 거랑 같은 이치
현실의 문제점은 스카이에 인재가 많은 것은 사실이지만 과거 기득권층이 스카이에 있고 그들이 끌어주어서 결국 인재가 다시 잡는 것이아닌 학벌에의해서 그 끈이 끊어지지 않는다는데 있는것같습니다. 물론 특정 인물들이 많을 수는있겠습니다만 절대적인 숫자로 비교하자면 거의 모든 분야의 절반 즉 50퍼센트 정도의 최상위 층은 서울대입니다.
능력은 당연히 선행되어야 하겠지요
확률적인 게 더 크겠죠 행시 합격생중 서연고 비율이 70프로가 넘는데 단순 계산으로도 고위공무원중 스카이:비스카이가 7:3입니다. 물론 같은 능력이라면 자기 후배 뽑고 싶죠 하지만 실적이 안 되고 업무능력이 안 되는데 끌어준다?이런 이유가 대가리층을 스카이가 차지하는 데 영향을 주진 않았을 것 같네요
수만휘가 또...
수만휘 밑으로 안읽고 쭉 내려옴. 이미 그림이 그려졌다
믿거수 아버지 말 들으면 우선학벌 그 후 실력인 경우도 꽤 있음 그래서 재수 중임...
설대 미만잡 >>>서성한 재학생
스카이 미만잡>>>연고대,지방대 재학생
서성한 미만잡>>>서성한,지방대 재학생
난 왜 설대 미만잡이지
학벌 차별안한다 막 그러는데 대기업에 입결 낮은 대학이 살아남은사람들은 보여주기 식 이고 그중에 반드시 인재는 존재하니 그런분들이 간신히 살아남은 것이고 재가볼땐 학벌과 능력 그리고 인재로서 올바른 생각등을 모두 갖춰야 살아남는다고 봄니다. 솔직히 학벌도 없이 살아남는 분들은 특수분야를 제외하면 거의 없습니다
그렇군요.. 자세히 답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공감합니다
물론 출세만이 길은 아닙니다. 행복하게 살면 그만이지요
이제 재수끝내고 갓 대학생이 되서 그런지 아직까지 학벌에 대한 어떤 트라우마 같은게 있어서요ㅜ
우리 사회는 아직도 동문파워 존재합니다.같은 실력이면 직계후배 손잡아 줍니다.위로 올라갈수로 더 심합니다.
어느 레벨 이상만되면 학점높은게 이득이라고 들은기억이
학교 선생님들이 그소리 잘함
잘못알려주는거임
그 밑으로는 학벌 특혜가 없으므로 니들은 더 뛰어야 한다. 고 알려줘야하는데
중경외시나 지방 사립대랑 같다? 고 말해버리면
저런애들 특성상 대학가서 주문마냥 저거 외면서 정신ㄸㄸㅇ치고 공부 안함ㅋㅋ
개소리도 그런개ㅡ소리가 없다는걸 네이버 취업카페만 가봐도 알 수 있음
저희 작은 아버지 현* 자** 면접관이셨는데 인사과정이... 외부 업체에 어느대학 이상~~ .....서류 통과하면 본사에서 검열 나가시고....그 담엔 학점 몇 이상~~ 서류 통과하면 ( 그중에 관련 자격증 있으면 학점 섭섭해도 올리고)...2차 검열~~ 본사로 서류 넘어오면 면접관 앞에 앉게 되는 사람들은 이전 서류 모두 분쇄라네요.
그때 부터는 진짜 다이 다이로 자기 능력을 어필할수있는 사람이 승자....
근데 그 어느 대학이 꼬~옥 스카이가 아니었어요.
오르비 생각처럼 꼭 스카이여야 성공한다가 아니라 대학교 가서 얼마나 노력해서 성과를 나타내는냐 일겁니다.
사촌형이 경제적 사정으로 스카이 버리고 지거국 나왔는데 회사생활하면서 지금이라도 수능 다시쳐서 스카이 가고싶다고 말한대요..
스카이 비스카이 이것만 나눈다고 알아여
연말에 같은 직장내 고등 대학 라인끼리 망년회 하던데요. 지연 혈연보다 학연이라고...
졸업 후 사회 나가서 인력풀이 다르다고 해요.
물론 그 안에서도 실력이랄까 있지만...
사람은 어떤 자리에 있느냐에 따라 능력이 나아 보이기도 하고 능력 발휘를 할 기회를 갖게 된대요.
그 자리에 누구를 데려다 놓을지 생각해 보면 알거라고...
근데 오르비가 학벌을 과신한다는 말이 많던데
전 오히려 다른 입시사이트가 그렇고 오르비는 예전부터 학벌이 밥 안먹여준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의치한선호도가 엄청높아져서 의르비라고 불렸던거같은데
어디서나 1등은 인정. 고로 1등 설대. 2등 연고서성한. 그리고 나머지.
서강경제경영같은데는 대체로 쭈욱 장학금 안줘도 1프로 이내학생들이
가는곳인데 2등으로는 인정해줘야죠.
서성한 미만 대학을 지방 사립대와 같게 보는 것은 학벌 메리트가 0인 경우와 학벌로 인해 마이너스가 되는 경우를 같게 보는 오류인듯..
고경예정이라 뭐 훌리같은거는 아니지만(설대 인문대 포기) 아무래도 취업에서 메리트는 많이 사라졌다고 하네요. 서연고끼리는 학벌로 구별을 안한다고 하고요 서성한까지도 거의 차별이 없다고합니다. 다만 상경계 비상경계 구별로 비상경계, 특히 인문쪽은 서울대든 어디든(공무원, 고시 제외한 취업에서) 잘 뽑지 않습니다. 만약 서성한 이상 상경계시면 취업할때 학벌로 차별받거나 하는일은 없고, 대학가서 본인 능력이 가장 중요한것같습니다.
서성한 아래로는 물론 조금 차별이 있을수있겠네요...
옛날이야 그랬는데 요즘은 의치한도 그렇고 경찰대 카이스트 포스텍등등 스카이서성한 이렇게 따져봐야 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