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소식

김푸어 [60] · MS 2010 · 쪽지

2011-04-17 21:17:32
조회수 135

근데 나 아는 여자 동생도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1054532

지하철에서 앞자리 앉은 사람이 너무 맘에 들어서

저기요... 로 시작해서 지금 한 반년 넘게 사귀고 있는 걸보면

용기있는 자는 굳굳

내가 봤을 땐 그 남자가 그냥 굴러온 복을 잡은 거

0 XDK (+0)

  1.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