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자습떙땡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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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도적으로 주말자습을 땡땡이 치고
엄마와 오리더덕구이를 먹고 벚꽃구경을 하며 드라이브를 했다.
대안사에가서 풀도 밟고 진달래도 하나 따서 먹어보고,
자연을 맘껏 만끽하면서 느낀것은
아.. 정말 이렇게 살아야하는건데.
사람은 하루에 얼마간이라도 햇빛도보고, 풀냄새도 맡고
봄바람도 느끼면서 살아야하는건데..
죄수생인 난 그럴수 없지...
대학을 가고 직장을 다니게 되도. 하루종일 어딘가에 쳐박혀있어야한다면...
근데 내가 원하는 일이 공교롭게도 그런일이니..ㅠㅠ..
이런 생각들을 하니
문득 슬퍼지는 일요일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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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독서실을 가야하는데... 엄마랑아빠랑 강아지들이랑 벚꽃구경을 갔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