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제에 약간의 변화를 주시면 좀더 자연스러운 문제가 될 것 같아요. 1번 과정에서 종결 어미가 삭제되면서 시제를 나타내는 선어말 어미도 사라졌는데 그것에 대한 언급이 없어서요. 1. 나는 케이크를 먹을 것이다. 2. 아버지가 케이크를 사오시다. 나는 아버지가 사오신 케이크를 먹을 것이다. 이런 식이요??
만약 이대로 가면 ㄱ의 선어말 어미가 시제(었)와 높임(으시) 어떤 것을 지칭하는 것인지 불분명할 것 같아요. 물론 출제 의도가 그걸 노린거라면 다른 이야기가 될 것 같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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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방지이렇게하는거맞나
문법 기억1도안나네여;; ㅠ
졍답~
오예
52413543312
굿굿
시제에 약간의 변화를 주시면 좀더 자연스러운 문제가 될 것 같아요.
1번 과정에서 종결 어미가 삭제되면서 시제를 나타내는 선어말 어미도 사라졌는데 그것에 대한 언급이 없어서요.
1. 나는 케이크를 먹을 것이다.
2. 아버지가 케이크를 사오시다.
나는 아버지가 사오신 케이크를 먹을 것이다. 이런 식이요??
만약 이대로 가면 ㄱ의 선어말 어미가 시제(었)와 높임(으시) 어떤 것을 지칭하는 것인지 불분명할 것 같아요. 물론 출제 의도가 그걸 노린거라면 다른 이야기가 될 것 같구요.
그리고 ㄹ을 포함한 선지가 더 있으면 좋을 것 같아요.
문제 만드는 거 너무 어려운데 잘 봤습니다 ^^
헤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