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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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은 어렵군요.
코너링은 밖에서 보는 것과 직접 트랙을 달리면서 하는 게
전혀 감이 달라요. 조금만 더 과장하면 혜성특급 탈 때
밖으로 마치 빠져나갈 것 같은 그 느낌..
그래도 꿈을 향해 전진하는 건 즐거운 일입니다. 내일은 또
지방으로 갈 텐데 점점 기다려지는군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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