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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타락쿠스 ☆〃 [213636] · MS 2017 · 쪽지

2011-04-16 01:32:52
조회수 146

새벽한시 넘어서 폭풍줄넘기 1000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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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낮에..

이틀전엔 좀 헐거워던 바지가

오늘은 꽉 끼는 느낌이라 살찐건가 불안불안했는데

집에오니 엄마랑 동생이
오늘보니 살 찐거같다고 해서.. 눈물났음 ㅜㅜ


셤기간이니까 괜찮다고 다들 그러지만
나님은 시험기간이 한달이니..
일주일에 한번씩 시험치니



무한 녹차드링킹하고
줄넘기 천번뛰고와서 다리 주무르느중 ㅜㅜ


아오... 오늘 왜 그바지를 입고갔을까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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