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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TA [500445] · MS 2017 (수정됨) · 쪽지

2017-01-04 16:56:48
조회수 1,324

삼반수의 끝.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10475116

오늘 원서 접수 하는 것으로 실질적인 삼반수의 끝이 왔네요. 

합격자 발표가 남았지만 그것은 저의 영역이 아니니... 제가 할 수 있는건 다 끝나서 후련합니다ㅠㅠ. 


단순 표점합 현역 467 -> 518

그리고 현역 때 3등급이였던 국어가 98점으로, 4등급이였던 영어가 100점으로 오르는 쾌거도 이뤘고요. 


독재학원에서 재종도 다니고 마지막까지 컨설팅까지 받으면서 나름대로 길었던 입시의 끝입니다. 나중에 한번 정리해서 수기 같은 것도 써봐야겠어요. (읽어주실 분이 계실지는 의문이지만)


그곳 기준 536으로 접수했습니다. 그래도 가군 5가 컨설팅 그곳 입학처 고속 다 된다고 해주니 마음이 편해요. 


원서 접수 하시는분들 다 원하는 곳 되시길 기원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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