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니는 속물...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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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저 살 쪘을 땐...
저랑 밖에 같이 잘 다니지도 않고...
심지어 반 농담조였지만,
동네에서 마주치면 아는 척 말자고... ㅠㅠ
이런 말도 했는데...
21kg을 뺀 요즘은...
잘 불러내는군요.
친구분들과 저녁이나 술 악속있는 날이면...
밤에 전화하심. 데리러 나오라고...
그러면서 친구들한테 은근 아들 자랑... ㅎ
엄니 스스로도 인정하셨음.
당신 속물 맞다고... ㅋ
엄니 때문에라도...
다시 먹고 쪄야겠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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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이따금 헌팅을 위해 지금 체중을 유지하시는게......(...)
그래야겠죠?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