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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사서독 [159932] · 쪽지

2011-04-15 16:40:09
조회수 144

엄니는 속물...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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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저 살 쪘을 땐...

저랑 밖에 같이 잘 다니지도 않고...

심지어 반 농담조였지만,

동네에서 마주치면 아는 척 말자고... ㅠㅠ

이런 말도 했는데...


21kg을 뺀 요즘은...

잘 불러내는군요.

친구분들과 저녁이나 술 악속있는 날이면...

밤에 전화하심. 데리러 나오라고...

그러면서 친구들한테 은근 아들 자랑... ㅎ


엄니 스스로도 인정하셨음.

당신 속물 맞다고... ㅋ


엄니 때문에라도...

다시 먹고 쪄야겠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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