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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라나빌 [676516] · MS 2016 · 쪽지

2017-01-03 20:36:20
조회수 369

기벡 인강 기다리는 수밖에...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10454943

차영진밖에 들을 수 있는 사람이 없는지라

실칼 개강할 때까지 기다려야하는데... 그때까지 일단 혼자서 해보는 걸로 해야겠어요 ㅠㅠ

기벡... 문제 푸는게 체화가 안되네요 ㅠㅠ

미2 확통은 20 21이런거 아닌이상 딱 보자마자 푸는게 체화 되어있는데 기벡은 답이 없음..

그렇다고 칼개념 듣자니 실칼이 나을 것 같고...

에휴 오늘따라 공부 겁나 안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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