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너스 국어 비문학 장문 하나 투척...!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10430354
2200자 장문 비문학 파일 by 633077.pdf
안녕하세요, kei입니다...
원래 기존 지문들을 수정해서 다시 배포하려고 했는데, 타 사이트(모 위키 등)에서 발췌한 내용들이 일부 포함되어있는 부분이 저작권법 상 문제가 될 것 같아서... 그 지문들은 잠시 묻어두기로 했습니다...ㅜ 앞으로 출처도 하나하나 메모해두어야겠군요.
그래서 공개 안하려 했던 세트 하나를 대신 올리려고 합니다.
제재는 철학... 자크 데리다의 해체주의입니다.
이 세트는 2220자 장문에 6문항이 달려있습니다. (자수만 보면 평가원 장문에 매우 근접...!)
몇몇 분들이 다른 지문들을 통해 피드백을 주셨는데, 크게는 다음 세 가지를 부탁해주셨습니다.
1. 정보량이 지나치게 많아요 ㅜㅜ 조금 줄여주세요...
2. 계산 문제가 있으면 좋겠습니다! (-> 이 부분은 인문학 지문에는 반영 불가 ㅜㅜ)
3. 지문은 어려운데 선지는 쉽습니다. 선지 난도 좀 올려주세요.
그 외에 일부 부자연스러운 표현 등을 지적해주셨습니다.
이번에는 선지에 집중해서 문제를 만들었습니다. 길이 (역)순으로 선지를 배열하고, 조금 더 고차원적인 사고를 요구하는 선지를 만들고, 합답형(ㄱㄴㄷ) 문제를 만드는 등의 노력을 하였습니다.
또한, 수능과 6월 9월 모의평가, 그리고 리트 등 평가원에서 주관하는 문제들을 보고 최대한 그와 유사한 방식의 발문 및 선지를 구상하려고 노력하였습니다.
그러나 평가원스럽지 못하다는 인식을 가지실 수도 있습니다. 혹시 오탈자나 오류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아직 출간을 확정지은 게 아니라 검토 인원을 모으지 못했습니다...).
제가 부탁드리고 싶은 것은 두 가지입니다.
1. 이 문제를 푸신다면 어떠한 감정을 느끼더라도 저에게 솔직하게 이야기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이 세트에 대한 피드백을 받고, 세 세트 전체를 보완하여 다시 한 번 올리는 것을 마지막으로 출간 작업을 할지 말지 결정할 계획입니다. 즉, 여러분의 평가를 기준 삼아 결정해보고자 합니다.
2. 이 파일을 사용하는 것에 대해서는 제한하지 않으나, 출처를 꼭 밝혀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허접하게나마 워터마크를 박아두긴 했으나, 다른 사람이 자신이 제작한 문제라고 이야기하고 다니는 건보고 싶지 않습니다...ㅜㅜ
(pdf로 변환한 후에 올리니 수식 등이 깨져서 나오더군요. 그래서 이번에는 한글 파일로 올립니다. 혹시 모바일로 보고 싶으신 분들은 앱스토어에서 뷰어를 깔아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저번에 hwp로 올리니까 워터마크가 모바일에서 진하게 보여서 모바일로 글을 읽기 불편하더군요... 수식도 없고 해서 pdf로 올립니다!)
많은 분들이 풀어봐주셨으면 좋겠는데... 이건 욕심이겠죠 ㅋㅋㅋ
(고3 N수는 원서 쓰느라 바쁠 것이고... 고1 고2는 겨울방학에 공부하느라 바쁠 시기이고...)
아! <보 기> 틀은 제가 한글로 도저히 만들 수가 없어서
카이독님이 무료로 배포해주신 양식을 활용하였습니다.
카이독님은 제가 누구인지도 모르시겠지만 ㅋㅋㅋㅋㅋ 카이독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 양식을 어디에서 본 것 같다는 것은 굉장히 좋은 기억력을 지녔다는 증거입니다.
그럼 저는 이만... 피드백은 언제나 감사합니다 !!!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test 1 0
test
-
오르비문학 1화 0 0
오르비문학 1화
-
Test 0 0
Tetsteyey
-
수학 4등급만 받으면 2 0
쫀득하게 인서울 할 수 있는데
-
엘든링 왜 자꾸 멈추지 1 0
컴퓨터 좋은건데 씨발
-
목 졸라줘 5 1
켁켁켁 숨막혀 ㅜㅜ
-
시험지에 따라서 난이도가 가장 극단적으로 달라지는 번호같음....
-
개쉽게 풀리는데 이거 맞나
-
정시로 갑시다 8 0
내신반영을 노려서 내신 깡패 정시러
-
나왔어 12 0
다시감 근데 저게 왜 이륙햇냐
-
갑자기생각난썰 1 1
고1 2학기 학급회장선거때 후보가 2명이엇는데 그 친구들 둘이 합의하고 한명이...
-
그만하고 잘까 1 0
흐름이 끊겨버렷네
-
세기말 수능 1 1
200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
강은양t 0 0
현역 고3이고 작년까지 모고 3~4등급 나왔는데 지금부터 강은양t 들으려고 합니다....
-
2시열차 1 0
출발
-
지금 강민철 현강 다니고 있는데 저랑 너무 안맞는 느낌이 심하게 들어서...
-
뭘 해야하나요 0 0
이번에 고등학교 2학년 된 이공계 지망하는 지방 일반고학생입니다. 생기부를 제대로...
-
이게 오르비를 재밌게 오래하려면 10 4
수험생활을 지속해야 함
-
에ㅔㅔㅔㅔㅔㅔㄴ들리스레인ㄴㄴ 0 1
폴온마이헐트 코코로노 키즈니ㅣㅣㅣ
-
내 이상형 중단발에 속눈썹 1 0
-
우와 보추야동 많이떴다 2 2
보다자야지
-
심심한데 무물보 5 0
응애 나 아가학생
-
본인 물1 점수 꼬라지 0 1
3모 48점 (99) 5더프 47점인가였는데 시험이 어려웠어서 전국석차 30등쯤...
-
오후8시부터자다가깼더니 1 0
다시잠이안오네.. 비상..!!
-
생각나는구나
-
ㅇㄴ근데 0학점 패논패과목을 오ㅑㄹ케 빡세게시켜 0 0
그냥 좀 봐주면 안되나
-
시발점 한 다음 스블 0 0
고2이고대수 개념원리, 쎈, 고쟁이 했습니다개정 시발점 사놓은 게 있어서...
-
러셀 외부생 더프 성적표 0 0
문자로 발송되나요?? 아님 직접 찾으러 가야햐나요??
-
원래 사람은 별을 쫓아 달려갈 때 가장 빛나는 법이여설령 닿지 못할지라도적어도 내...
-
저걸 어케 함 진짜 와.. 원과목 중 생1만 수능공부로 안해봤는데 안하길잘한듯
-
시발 나 개폐급임 2 1
조별과제 하는족족 내것만 교수님 피드백 나오고 술처먹다 팀원들한테 자료 제출 개늦게하고 자퇴마렵다
-
딱 한 마디만 하고 자러감 9 3
미쿠 ㅈㄴ 예뻐어~~~~~~~~~~~~
-
중앙대 가기 59일차 3 1
안녕하세요 중앙대29학번 부산사나이 이동현입니다 음 오늘이 벌써 59일차군요...
-
이제 좀 자보실까 11 1
음음
-
리젠존나느리네 1 0
오르비망함?
-
너무멍청해짐 1 0
ㅜㅜㅜㅜㅜ
-
생윤 진짜 1도 모르는 쌩노베인데 누구 듣는 게 좋을가여
-
15살과 엄마 그 사이는 2 0
뭐라함 급함
-
대신 연세대 가겠다 선언
-
작년 10모 20번 0 0
이렇게 푸는거 맞나..?
-
위키하우 도움 ㅈㄴ 안되네 6 0
ㅗㅗㅗㅗㅗㅗ
-
새르비 할수록 4 0
헛소리가 늘어가는듯
-
아니 난 신라면 쳐돌이라 5 0
신라면만 먹는데….
-
내가사실은생명과학을좋아함 1 0
수능말고 그냥생명과학
-
. 11 1
-
님들 최애 과목 말해보셈 7 0
난 국어
-
님들 최애 라면 말해보셈 10 0
난 신라면
오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