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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진짜 욕나온다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이건 우리아이가 달라졌어요가 아닌데...???
이거 다른편은.. 부모가 자식을 사랑하는데 그 방법 또는 표현이 잘못되서 애를 망친경우가 대부분인거 같은데
이건 그냥 저 엄마가 ㅁㅊㄴ 같은데요 -_- 저건 우리아이가 달라졌어요가 아니라 긴급출동SOS 나와야하지 않나요
레알 싸이코패스인데 정신과보내야 할듯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는 듯...
이런 말은 좀 그렇지만 애아빠가 무기력해보이네요. 하루이틀이 아닐건데요.
진짜 찾아가서 합의금 먼저 주고 죤나게 패면서 지 애들 교육시키는 것처럼 교육시켜주고 싶네.
애가 어떤 성격과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자라겠냐. 아 화딱지나네 ㅅㅂ년
남편은 뭐하는 색긴지 저 상황에서 더 어이없네.
방금 sbs 시청자 게시판 가봤는데 애키우는게 힘들어서 이해간다고, 변화하려는 모습에 응원한다고 하는 분들도 꽤 많네요
애도 안키워봤으면서 욕하지마라고 하는 댓글 보면 이해안간다능;;
저 수준이면 주기적 정신과상담 + 애들하고 격리시키는게 우선이지 않을까 싶은데요. 내가 미드를 너무 많이봤나 ㅋㅋ
힘들고 나발이고 저 아줌마도 이해가 안 가고
저런 상황을 이해 한다고 하는 부모도 이해가 안 가네..
애들 저때 정서가 앞으로에 얼마나 큰영향을 미치는데.. 저런 미친냔이..
애들과 격리나 접근금지 조치하고 적절한 약물을 동반한 정신과치료를 해 주는게 최선일 듯 한데...
저걸 응원할 수 있다는게 우리 사회가 얼마나 폭력에 무감각해져 있는지 잘 보여주는 거 같네요.
진짜 윗분 말씀대로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가 아니고 긴급출동 SOS 24시인줄 알았음
정작 애들은 평범해보이고
달라져야할 사람이 따로 있는데
진짜 sos에 나와야하는데....
애 막 막대기로 맞는 장면 너무 마음아파요.ㅠㅠ 막 쿡쿡 찌르네...
저건 아빠도 좀 대처가 미흡하신거같은데
한두번일어나는일이 아닌거같은데 나같으면 저 아줌마한테 싸닥션좀날렸을꺼같은데 완전 애 버리겠네 ㅡㅡ
카메라앞에서까지 저럴정도면 연출도아닌거같고 여자가 정신병자돋는듯..
전 군대도 갔다온지 몇년 됐는데 저 카랑카랑한 목소리가
고참한테 갈굼받을 때보다 더 신경이 곤두서네요
아이는 커서 어떤 성격이 될지 생각하면 안타깝군요
저래놓고 애가 사춘기때 삐뚤어지거나 하면 '남편 당신 닮아서 그래' 하겠지 ㅉㅉㅉ
없느니보다 못한 에미네
자기 자식에게 지옥을 선사해준 어미는
스스로 지옥에 던져져봐야 깨닫겠지 자기가 싸이코패스였다는걸
솔직히 저런 프로그램 볼 때마다 느끼는게
카메라 앞에서 저난리 떨 정도면 심각한거니 제작진이 말려야하는데
찍는 사람도 한심할 따름
엄마한테 정말 말 그대로 정신적인 문제가 있네요
애들 소심한 반항 했다가 싸닥션 크리...ㅠㅠ
노후에 어떡할라 그러냐 똑같이 당한다 진짜
저딴걸 방송에 내보내나요? 미국같았으면 아동학대잡혀가는데 우리나라법은 좀 다른가요?
미친년 다 늙어서 아들들한테 쳐맞아야 그때 가서 정신차리려나
저 엄마라는여자 말할때마다 온몸에 소름이 돋네요 ㅡㅡ 무슨 마귀할멈을 보는것같은
부모 맞아요....? 미친 것 같은데 아무리 봐도;;;
으악 ㅋㅋㅋㅋㅋ
엄마가 완전 정신병자이긴하지만 저상황에서 고작 한다는 말이 "아침마다 이게 뭔일이다냐"인 아빠도 참 답답하네요 혹 경제권이 전부 엄마한테 있는게아니고서야 저렇게까지 잡혀살수가 있나 그게 아니라면 인내심甲인듯 ㅋ
이거 봤는데 엄마는 정신과 치료 받아야하는 상태 같았어요...
어쩔때는 애들한테 좋은 엄마였다가 갑자기 돌변...
아줌마 이쁘네요.
우리엄마가 달라졌어요
ㅈㄴ 패고싶다진짜 ㅋㅋㅋㅋ
이혼하면 위자료 떼어줘야해서 이혼하지도 못하는듯
저정도면 레알 걍 당장 이혼하고 재혼하거나 차라리 애들 혼자 키울듯
생긴건 멀쩡하고 젊었을때도 꽤 괜찮았을거 같은데 진짜 결혼은 사람 됨됨이가 우선인듯...
우아달 시청자 게시판 가보시면 알겠지만 이거 저렇게 당당하게 찍은 것도 저 폭력엄마 자신도 자신 문제 있는거
아는 상태로 이 모든 상황 공개하고 자신도 변화하고 싶어서 찍었다고 하더군요.
저도 저 아줌마 옹호하는 글보고 정상인인가? 싶었는데...
저 아줌마 정신상 문제는 있지만 저 아줌마도 피해자더군요. 어릴 적부터 부모(아버지)한테
엄청 맞고 시달리면서 자랐다는데... 그게 똑같이 자식에게 되물림 될 줄은...
저 아줌마도 결혼하고 자기 자식 낳기 전까지 자신은 절대 그런 부모되야지하고
그런건 아니고 살다보니 저렇게 된 걸지도... 부모에게 당한걸 자식에서 고스란히 행하는
저 행동을 절대 절대 용납할 순 없지만 정신상에 이미 어릴 적부터 큰 트라우마가 되고
정신적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분명 저 아기들이 최대피해자고... 최대 가해자는 저 아줌마 아버지...
싸이코패스니 사람 됨됨이니 아무것도 모른상태에서 무작정 욕하는건
저 가족 2번 작살내는 꼴입니다. 인터넷이 제일 무서움
그나저나 믿음이 중요한 결혼에 배우자 뒷조사하는것도 그렇지만
요즘같은 세상에선 여자 뒷조사 꼭 필요한 것 같아요. 가정사나 이런거...
진짜 저정도면 환자다.. 우리엄마도 나어렸을때 많이 때리긴 했지만 커서 생각해보면 다 잘되라고 때린거 느낄수 있는데
ㅈ저 아이들은 진짜 상처일듯.ㅠㅠ 진짜 저 엄마 격리시키고 제대로 교육시켜야한다 진짜.. 저게 뭐냐 ㅠㅠ애들이 너무 불쌍함
어떻게 엄마가 되서 자식한테 침뱉고 싶다는 말이 나오지....
40년후에 두 아들, 계획적으로 어머니 살인했다는 기사가 눈에 보인다
원래 산후조리 잘못하면우울증와서 저렇게될수있어요
화풀이대상을 자식으로삼는거죠
세상에 무슨;;;
저엄마도 문제지만...저아빠 도대체 지자식이 맞고있는데 그냥 말로만 말리고...;;
정말 이해가안된다
헐 진짜 저럴거면 애를 낳지 말던지.. 진짜 책임감도 없으면서 애키우는 사람 진짜 이해가 안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