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어 독해할때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1042741

보통때는 잘풀리고 잘되는데;;;
시험칠때만 계속 해석잘안되고 잘안풀리고 미치겠네요;;;;;;;;
쉬운문장구조도 문장구조만 파악되지 해석이 안되여 ㅡㅡ;;
이게 무슨 모순입니까 ㅠㅠ 단어알고 문장구조다아는데 해석이 안되는 ㅜㅠㅠ
저한테 무슨문제가 있는거죠??ㅠㅜ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1042741

보통때는 잘풀리고 잘되는데;;;
시험칠때만 계속 해석잘안되고 잘안풀리고 미치겠네요;;;;;;;;
쉬운문장구조도 문장구조만 파악되지 해석이 안되여 ㅡㅡ;;
이게 무슨 모순입니까 ㅠㅠ 단어알고 문장구조다아는데 해석이 안되는 ㅜㅠㅠ
저한테 무슨문제가 있는거죠??ㅠㅜ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2027 수능
D - 211
저도 그러네요 엉엉 ㅠㅠ
긴장하거나 공포증이 있으셔서 그럽니다
저도 고1때 내신 수학을 족발린 이후로 내신수학공포증이 생겨서 머리가 새하얗게 됬던 기억이 나네요
맞어요 ㅠㅠ
외국어를 가장못해서 ㅠㅠ 1학년때부터 2년째 모의만 치면 저렇게 되는데 ㅠㅠ
이거 어떻게 고치죠 ㅠㅠ???
외국어때문에 대학못가게생겼어요 ㅠㅠ
꾸준한 연습으로 생기는 자신감, 문제를 조금씩 맞아나가면서 생기는 자신감으로 극복해나가는 수 밖에 없을 것 같아요
"언수외 290점이상을 받는 가장 큰 비결은 그 전에 언수외 290점을 받는것입니다"라는 어떤 분의 수기가 생각나네요
그러니까....
적어도 10월전 모의까지는 그렇게 맞아놔야 된다는 말이군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