풰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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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딩때는 정말 패션에 관심이 많았었는데 (친구들이 옷 입은거 보고 삼촌이랑 다니는거 같다고도 하고 수학여행같은거 갈때 코디에 맞춰서 신발 2개씩 가져가기도 했내요 ㅋㅋㅋ)
재수를 하면서 1년 내내 트레이닝복에 운동화만 신고 다니고
또 삼수를 할테니 또 옷에 신경 쓸 일이 없네요..
뭐 딱히 옷 입는 고민을 안해서 편하긴 하지만 뭔가 슬픔 ㅜ
나도 멋지게 하고 다니고 싶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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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괴왕 근황 0 2
주호민.. 그는 대체..
두어 세트 정도는 맞춰 두삼
주말에 영화 보러 갈 때?
그럴 때마다 입고 가면 좋잖아용 ㅋㅋ
서울로 유학가는거라 친구도 없고
삼수까지 하는데 양심상 영화보러 가기도 좀 그렇네요 ㅋㅋ..
안꾸며도 멋져영
그건 ㅇㅈ
멋지게 다녀요
재수학원에 멋지게 하고 가서 뭐해요 ㅜㅜ
연애?! 결혼?!?!?! 히이익
..?
소소한 자존감 충족
그렇긴한데 공부할땐 트레이닝복이 젤 편해서 ㅋㅋㅋ..
전 중고딩때 꾸민다고 꾸미고 다녔던게 너무 뭔가 부끄러움 ㅠㅜㅠㅜ근데 뭔가 패션에 관심갖긴 귀찮고 지금처럼 후줄근하게 다니는게 훨 좋은듯...엉엉 이런옷입고 다녔던거같아요..
이쁘당..

오잉 이쁜가여 ㅋㄷㅋㄷ정소민 이뻐요!

ㅠㅠ..패완얼몸 ㅜㅜ
근데 진짜 이쁘네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