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를 맞아 독서 목록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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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란 쿤데라 -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신영복 - 감옥으로부터의 사색
톨스토이- 이반 일리치의 죽음
박완서 - 그 남자네 집
숀 아처 - 행복을 선택한 사람들
개인적으로 위의 네 권은 모두 생각할 거리가 굉장히 많아지는 책입니다.
가장 아래에 있는 숀 아처의 책을 읽고 자퇴 결심을 굳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사관학교를 자퇴하는 고민을 할 때 책을 한 달에 6~7권을 읽었었는데
그 때 어떤 문장을 보고, 머리를 맞은듯 한 느낌이 들면서
인생의 선택에 대한 결정을 내릴 수 있었던 기억이 납니다.
(그 문장까진 기억나지 않지만)
모쪼록 마음의 양식을 쌓는 한 해가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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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돼... 이 시간에 오르비 하는 사람이 저런 걸 읽을리가 없어
ㅋㅋㅋㅋㅋ혹시나 싶으신 분들을 위해ㅎㅎㅎ
이반일리치뭔내용이였져...재밌었는데기억이..
간단하게
이반일리치가 죽음
여기에서 소설이 시작되어서
주변인들의 '이반일리치의 죽음'에 대한 반응, 속마음 부터 시작해서
이반일리치의 생애~죽음 까지 다룬 소설이라 보면 될까요? ㅎㅎ
판사였나?이사가구..야자실에서읽었었는데ㅋㅋㅋ끔찍했지만 재밌었어여
리트풀다 본 작품이 있는 것 같다
ㅎㅎ 리트도 시험으로 푸는게 아니라, 그냥 취미로 쓰윽 읽으면서 풀면 재밌는듯!
아 첫번째 책은 안 읽었는데 왤캐 읽은 느낌이죠. 책추천 감사요!
넹ㅎㅎㅎㅎ
육사 3학년재학중에 자퇴하신걸로 알고있는데 그러면 군대 또 가셔야되는건가요??..
공사이고 또 가야합니당ㅎㅎ
그 남자네 집만 읽어봤네요ㅠㅠ짧은 독서량...☆☆
저는 시집을 주로 읽는편인데 진짜 맘에드는 문장 찾으면 넘나 신나는것...♡
맞아요ㅋㅋ 그런 문장들 일일히 어딘가 적어서 보관해두시는걸 추천합니다! 나중에 그런 문장들만 모아읽을때 또 좋더라구요ㅎㅎ
오 ㅋㅋ 이제 고2 올라가는데 다 읽었어여 ㅋㅋ 공부는 안하고...
오 ㅋㅋ 이제 고2 올라가는데 다 읽었어여 ㅋㅋ 공부는 안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