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깐쇼새우 [558778] · MS 2015 · 쪽지

2017-01-01 02:31:39
조회수 232

요즘 무서웠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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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 위층 애기우는소리때문에 2시까지 못자고 그랬는데 

일주일정도 참다가 항의하러 갔는데

윗집 애기없음.... 우리 동에 애기 키우는 집

자체가 없음

혼자 무서웠는데 좀 어이없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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