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3 이과생 수리때문에 정말 고민입니다..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1040117
안녕하세요
고3 이과생입니다.
제가 고1때는 수학이 2, 3등급 교차하고 흥미가 있어서 이과로 진학을하고
고2때도 보통 3등급 잘 맞을땐 2등급을 맞아왔습니다. (11월 2등급)
그런데 고2 겨울방학에 정신못차리고 방학때 놀아버렸습니다...
정말 후회하고있어요 ㅠ
그래도 언어랑 외국어는 점수유지가 됬어요.. 오히려 올랐습니다;
그런데 수리가 바닥을 쳐버리네요. 방학때 놀긴했어도 학원수업따라가고
기본적으로 해야할것은 했거든요.
그런데 3월달 모의고사는 38점을 찍고.. 오늘 본 4월 모의고사도 39점을 맞았습니다.
4, 5등급이지요..
그런데 제 생각에 실력이 많이 줄었다고 생각은 안들거든요.. 수능특강을 풀면
연습문제에서 2,3개 틀리는 중도예요 지금 실력은..
그런데 이상하게 겨울방학부터 학원에서 보는 모의고사든 학교에서 보는 모의고사든 간에
너무 문제가 안풀리고 그러다 보니깐 자꾸 시험보다가 짜증이 막 나요..
혼자서 그냥 문제집 풀때는 안그러거든요
정말 뭐가 문제인 걸까요
지금 공부는 개념 위주로 공부하고있어요
단원 공부하기 전에 개념 한번읽고 모르는 개념 있으면 외우고 문제풀고
학교 선생님의 말씀을 듣고 수업 들으면서 정말 개념의 중요성을 절실하게 깨달았거든요
그래서 정말 개념탄타하게 하려고 개념 반복하면서 문제푸는데 왜 나날이 성적이 떨어지는걸까요?
오르비보면서 세운 제 공부 계획은 개념공부+수능특강->모의고사,기출문제 풀고 분석-> 평가원 분석하면서 다시 개념공부
이렇게 잡앗거든요.
글이 길어졌는데
제 수리영역 공부법 문제점이랑 앞으로 공부계획평가, 공부해나가야할방향 좀 알려주세요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수학 4등급만 받으면 2 0
쫀득하게 인서울 할 수 있는데
-
엘든링 왜 자꾸 멈추지 1 0
컴퓨터 좋은건데 씨발
-
목 졸라줘 5 1
켁켁켁 숨막혀 ㅜㅜ
-
시험지에 따라서 난이도가 가장 극단적으로 달라지는 번호같음....
-
개쉽게 풀리는데 이거 맞나
-
정시로 갑시다 8 0
내신반영을 노려서 내신 깡패 정시러
-
나왔어 12 0
다시감 근데 저게 왜 이륙햇냐
-
갑자기생각난썰 1 1
고1 2학기 학급회장선거때 후보가 2명이엇는데 그 친구들 둘이 합의하고 한명이...
-
그만하고 잘까 1 0
흐름이 끊겨버렷네
-
세기말 수능 1 1
200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
강은양t 0 0
현역 고3이고 작년까지 모고 3~4등급 나왔는데 지금부터 강은양t 들으려고 합니다....
-
2시열차 1 0
출발
-
지금 강민철 현강 다니고 있는데 저랑 너무 안맞는 느낌이 심하게 들어서...
-
뭘 해야하나요 0 0
이번에 고등학교 2학년 된 이공계 지망하는 지방 일반고학생입니다. 생기부를 제대로...
-
이게 오르비를 재밌게 오래하려면 10 4
수험생활을 지속해야 함
-
에ㅔㅔㅔㅔㅔㅔㄴ들리스레인ㄴㄴ 0 1
폴온마이헐트 코코로노 키즈니ㅣㅣㅣ
-
내 이상형 중단발에 속눈썹 1 0
-
우와 보추야동 많이떴다 2 2
보다자야지
-
심심한데 무물보 5 0
응애 나 아가학생
-
본인 물1 점수 꼬라지 0 1
3모 48점 (99) 5더프 47점인가였는데 시험이 어려웠어서 전국석차 30등쯤...
-
오후8시부터자다가깼더니 1 0
다시잠이안오네.. 비상..!!
-
생각나는구나
-
ㅇㄴ근데 0학점 패논패과목을 오ㅑㄹ케 빡세게시켜 0 0
그냥 좀 봐주면 안되나
-
시발점 한 다음 스블 0 0
고2이고대수 개념원리, 쎈, 고쟁이 했습니다개정 시발점 사놓은 게 있어서...
-
러셀 외부생 더프 성적표 0 0
문자로 발송되나요?? 아님 직접 찾으러 가야햐나요??
-
원래 사람은 별을 쫓아 달려갈 때 가장 빛나는 법이여설령 닿지 못할지라도적어도 내...
-
저걸 어케 함 진짜 와.. 원과목 중 생1만 수능공부로 안해봤는데 안하길잘한듯
-
시발 나 개폐급임 2 1
조별과제 하는족족 내것만 교수님 피드백 나오고 술처먹다 팀원들한테 자료 제출 개늦게하고 자퇴마렵다
-
딱 한 마디만 하고 자러감 9 3
미쿠 ㅈㄴ 예뻐어~~~~~~~~~~~~
-
중앙대 가기 59일차 3 1
안녕하세요 중앙대29학번 부산사나이 이동현입니다 음 오늘이 벌써 59일차군요...
-
이제 좀 자보실까 11 1
음음
-
리젠존나느리네 1 0
오르비망함?
-
너무멍청해짐 1 0
ㅜㅜㅜㅜㅜ
-
생윤 진짜 1도 모르는 쌩노베인데 누구 듣는 게 좋을가여
-
15살과 엄마 그 사이는 2 0
뭐라함 급함
-
대신 연세대 가겠다 선언
-
작년 10모 20번 0 0
이렇게 푸는거 맞나..?
-
위키하우 도움 ㅈㄴ 안되네 6 0
ㅗㅗㅗㅗㅗㅗ
-
새르비 할수록 4 0
헛소리가 늘어가는듯
-
아니 난 신라면 쳐돌이라 5 0
신라면만 먹는데….
-
내가사실은생명과학을좋아함 1 0
수능말고 그냥생명과학
-
. 11 1
-
님들 최애 과목 말해보셈 7 0
난 국어
-
님들 최애 라면 말해보셈 10 0
난 신라면
-
라면이랑 과자 안먹은지 6일차 2 0
후후
-
자지 버섯 4 0
나는 자연인이다에 나온 버섯입니다
-
통합사회 미녀 선생님 0 0
최성주 쌤 보고 의대 가겠습니다
공부 계획대로 하세요 공부계획은 아주 좋습니다..
시험에서 자신의 성적을 발휘못하는 큰이유중 하나가 자신감이 아닐까 싶습니다..
자신감을 공부량을 통해 늘리세요 (공부를 많이해야 자신감도 늘어요 ,, 공부를 안하면 수리같은경우 실력은 잘 안떨어지지만, 공부를 안한것을 자신이 알기 때문에 자신감이 떨어지죠 못볼거같으니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