홧김에 담배 하나 사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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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를 휴일없이 달리고 어느덧 대학입시가 다가와선 제 속을 그렇게긁어대니
뭐라도 해소하고싶은데 편의점일을 하다보니 담배가 눈에 띄드라구요.
퇴근하며 하나 사서 들고가는데 (성인입니다... 미성년자분들 눈에 다 보여요 알바생들 신입만 아니면 다 알아채요) 한대 불 붙이자마자 바로 관뒀네요.
맛이 딱 장작 타는 냄새맡는 거랑 똑같아요 진짜
함 맛이라도 보고싶다 그러면 나무랑 종이 공터에서 태워보시면 됩니다.
그러니 호기심에서라도 피우지마세요... 돈 날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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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ㅎㅎ 미적분 기준 1컷 71이 나오는 시험 보느라 굉장히 고생...
담배는 절대 ㄴㄴㄴ
꿀맛
스트레스받아서 피다보면 적응되던데...
하 진짜 피지마여 중2병돋았을때 친구들따라 시작한 담배때문에 이렇게 고생할줄 몰랐어여 진짜 피지마여
이글 보시는분들 모두 건강하셔야져
저도 야간 뛰는데 전 구별을 못하겠음 고딩때는 체크카드 잘 안쓰는거 같은데 생긴건 고딩같아서
고딩~대학생 초반 요 나이대가 젤 구별안됨
캡슐샀으면 작성자 ㅈ될뻔 ㅋㅋㅋ
담배진짜 목막혀요 ㅠㅠ 친구가 줘서 한번해봤다가 진짜 입안도 텁텁하고 머리도아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