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패배자입니다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10383096
대학은 학사경고를 받고
부모님이 대주신 2년치 등록금을 날리며
이룬거 하나 없는 소위 x생입니다.
서울에 위치한 별로 안좋은 대학에 다니며
외모가 뛰어나지도 않은
특출난 스펙을 가지지도 않은
인생 도피자로 21년을 살았습니다.
군대를 가면 저게 바뀔까요?
마지막 일주일 동안 곰곰히 생각해봐야겠네요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히익.. 패배자인지 아닌지는 어케 앎
해병대 ㄱㄱ
이 분 다음주 공군 입대
아직 모르는 일
옆에 시애틀행 델타항공 767-300ER
- 이상 20대 후반에 50억의 수익을 낸 청년 창업가의 과거 일기였습니다
경희대 ㅠㅠ
경희대가 별로 안좋은 대학이라니...
주
륵
안바뀜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