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뭐 잘난게 없어서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10377514
매일 이모양이지
똘똘하지도 않고
그렇다고 집이 잘사는 것도 아니고
외모가 잘난것도 아니고
아 빡친다.
&&•절대 옵치하다가 빡쳐서 쓴 글...입니다.(feat. 한조)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저는 사기 피해자입니다. 58 279
사기 「명사」 나쁜 꾀로 남을 속임. 예) 그는 아무것도 모르는 아이들을 상대로...
옵치는 팀빨 게임이라 님이 잘해도...
사실 옵치하다보면 제가 살아온 모든 행적들이 비관적으로 보임. 요즘이 정시시즌이라 그런감도 있지만...
솔직히 우리들의 문제가 아니라 제도 자체의 문제일수도 있죠.. 정시만쳐도
그렇지만 비관적인 태도가 강렬하게 지속된다면 조만간 그 감정은 사라지실겁니다, 감정도 기름이 필요한지라 에너지가 없다면 사라지거든용
그리고 한조보단 메이 ㄱㄱ
대학은 태어나길 잘나고 똘똘한놈 뽑고 싶은건데(요즘 특히 수시를 보면)
전 그런거랑 거리가 머니 ㅎ.
메이나 한조나 같은팀이든 적팀이든 안만났으면
메이 잘하는 사람이면 썰고다녀요 ㅋㅋㅋ 같은팀이면 개이득
옛날에 저도 피파털리면 그랬었음요..ㅋㅋㅋ ㅜㅠ
오버워치 첨엔 클린했는데
언제부턴가 부모님 안부묻는 병X들이 늘어나서 안함
ㅇㄱㄹㅇㅂㅂㅂㄱ
초딩새끼들 혀깨물고 뒤졌으면
아니 본인이 못해놓고 갑자기 남탓하면서 혼자 욕하는애들보면 이해가 안감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