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소식

한의예11학번 [317351] · MS 2009 · 쪽지

2010-11-25 21:57:19
조회수 352

아... 이거 뭐죠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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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수능전날 폰을 잃어버려서
10년 전 폰을 쓰고있어요 어제 개통해서...
근데 갑자기
문자가 오더니...
어... 오빠 개통했다..
이런문자가 오더군요..
그래서 누,..누구야 전화번호 다 날라가서 미안ㅠㅠㅠ
이러고
수능이야기로 이제 들어갔습니다.
얘가 전교권인 앤데............
수능어땠어? 란 제 대답에...

최상위권한테는 되게 쉬웠잖아
내 친구 오빠는 언수외 300 으로 설경 준비한다던데..


헐..
헐..?
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얘 허세부리는애 아니고 거짓말 하는애 아니라는게 더 무서울 따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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