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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적 [309142] · MS 2009 · 쪽지

2011-04-09 22:00:55
조회수 2,608

박완규-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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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라오 · 370703 · 11/04/09 22:05

    유일하게 부활이 밖에서의 보컬이 더 매력적인 보컬

  • Mach-A · 297334 · 11/04/09 22:16 · MS 2009

    뭔 소리임 ㅋㅋ

  • 카르시안 · 291457 · 11/04/09 22:40

    지금 맨유가 이렇게까지 골을 넣어줄수 있는 공격수를 찾지못하는 가장 큰이유가 될수있는 최근의 맨유

  • 알라오 · 370703 · 11/04/10 00:52

    부활의 역대보컬은 거의다 서정적인 면모를 보이고 있습니다 그래서 부활의 특유의 슬픔과 어우러져서 더 돋보이게 하며 그래서 부활안에서의 보컬이 더욱더 빛이나게 되는겁니다 그런 슬픔은 다른곳에서는 찾지 못하는거 거든요
    그러나 박완규는 그것과 다릅니다 오히려 상극이라고 볼수있는 음색과 창법을 지니고 있습니다 박완규가 워낙 뛰어난 보컬이라 어느정도 유지가 됬던거지(부활에서 보컬에 곡을 맞춰주기도함) 다른 사람이였으면
    물과 기름처럼 만나지도 못했을겁니다 결국 박완규와 부활은 아름다운 부조화를 지니고 있었고 결국 갈라서 '천년의 사랑'으로 대박이 나죠 사실 박완규처럼 가창력이 차고 넘침은 애절함속에서 잔잔함을 담아야하는 노래에는 적합하지못하고 '천년의 사랑'의 성공은 파워풀함을 담는 음악에 더욱 어울렸다를 증명해주는거 같네요

  • 딸기쨈토끼 · 222263 · 11/04/09 22:27 · MS 2018

    이 곡은 이승철의 미성이 좀 더 잘 어울리는거 같은데 ㅋㅋ

  • 달빛 · 26905 · 11/04/09 22:39 · MS 2003

    한 십여년전에 양동근이 어느 예능 나와서 노래부르는 게임? 이었는데 멋쩍게 못부른다면서 불렀던게 제일 기억에 남아요 , 그때 처음 희야를 알게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