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꿈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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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검사니, 의치한이니 뭐든간에 그냥 화목하게 사는게 꿈이예요.
초5때부터 알게모르게 응어리가 졌나봐요..
전 적어도 제 자식들한테는 화목한 가정을 보여주고 싶네요.. 그냥 그렇다구요...
머리가 복잡해서 쓴 뻘글이니, 그냥 넘어가시면 됩니다..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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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검사니, 의치한이니 뭐든간에 그냥 화목하게 사는게 꿈이예요.
초5때부터 알게모르게 응어리가 졌나봐요..
전 적어도 제 자식들한테는 화목한 가정을 보여주고 싶네요.. 그냥 그렇다구요...
머리가 복잡해서 쓴 뻘글이니, 그냥 넘어가시면 됩니다..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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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제 자식들 공부 강요안시키고 하고싶은거하게 놔두는게 꿈
저도 하고싶은 일이 있으면, 하게 놔두고 싶네여..
전우리가족이화목해지는겅
그냥 화목한게 최고같아요. 돈도 없고, 엄빠사이에 껴가지고 진짜 복잡하네요..
사연이 있나보네요 화이팅....! 좋은가정 꾸리시길
자몽니뮤ㅠㅠㅠ 감사해여ㅠㅠㅠ
너무 화목에 대한 강박도 좋지는 않은것 같더라고요 ㅠㅠ
힘내세여 ㅎㅎ 항상 본인 행복한게 제일 중요한거라고 생각하시고요
조언감사합니다:) 전 이제 성인이니까, 빨리 독립하고 싶어요.
대학교가서 이런저런 사람들도 만나보고 부딪혀보면서 많이 깨닫게 싶네요ㅜ
저도같은생각이에요.. 사연이있으신것같은데,
전 어릴때부터 저희가족만 다툼이많고 풍요롭지못하다고 생각했는데 알고보니 주변에 비슷하게 고민하는친구들이많았더라구요.. 말씀하신 "응어리"보다 가지고있는것, 기쁜일들 생각하시면서 행복하시길 응원할게요!
감사합니다 삐딱구리니뮤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