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한달 반 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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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태어나서 지낸 날 중에서
그나마 최선을 다한 날을 고르자면 지난 한달 반인 듯.
아직 초기라서 공부량이 많지는 않아도
공부하는 동안에 작년수능 20일 전만큼에 집중력이 나오니
점점 희망이 생기는 듯
결론은 기벡보다 적분이 교과과정상 앞에 있나요? 그렇다면 난 적분을 먼저 했어야 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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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이 산으로갔지만 답을하겠어요
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