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강대는 전망은 어때요?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10262043
전 가게된다면 너무너무 좋은데, 주변에는 성대 한양대에 비해 성장 잠재력을 낮게 평가하는 분들이 많더라구요..
문과에서 서-성-한 순의 입지가 앞으로 변동이 있을까요?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오르비문학 1화 0 0
오르비문학 1화
-
Test 0 0
Tetsteyey
-
수학 4등급만 받으면 2 0
쫀득하게 인서울 할 수 있는데
-
엘든링 왜 자꾸 멈추지 1 0
컴퓨터 좋은건데 씨발
-
목 졸라줘 5 1
켁켁켁 숨막혀 ㅜㅜ
-
시험지에 따라서 난이도가 가장 극단적으로 달라지는 번호같음....
-
개쉽게 풀리는데 이거 맞나
-
정시로 갑시다 8 0
내신반영을 노려서 내신 깡패 정시러
-
나왔어 12 0
다시감 근데 저게 왜 이륙햇냐
-
갑자기생각난썰 1 1
고1 2학기 학급회장선거때 후보가 2명이엇는데 그 친구들 둘이 합의하고 한명이...
-
그만하고 잘까 1 0
흐름이 끊겨버렷네
-
세기말 수능 1 1
200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
강은양t 0 0
현역 고3이고 작년까지 모고 3~4등급 나왔는데 지금부터 강은양t 들으려고 합니다....
-
2시열차 1 0
출발
-
지금 강민철 현강 다니고 있는데 저랑 너무 안맞는 느낌이 심하게 들어서...
-
뭘 해야하나요 0 0
이번에 고등학교 2학년 된 이공계 지망하는 지방 일반고학생입니다. 생기부를 제대로...
-
이게 오르비를 재밌게 오래하려면 10 4
수험생활을 지속해야 함
-
에ㅔㅔㅔㅔㅔㅔㄴ들리스레인ㄴㄴ 0 1
폴온마이헐트 코코로노 키즈니ㅣㅣㅣ
-
내 이상형 중단발에 속눈썹 1 0
-
우와 보추야동 많이떴다 2 2
보다자야지
-
심심한데 무물보 5 0
응애 나 아가학생
-
본인 물1 점수 꼬라지 0 1
3모 48점 (99) 5더프 47점인가였는데 시험이 어려웠어서 전국석차 30등쯤...
-
오후8시부터자다가깼더니 1 0
다시잠이안오네.. 비상..!!
-
생각나는구나
-
ㅇㄴ근데 0학점 패논패과목을 오ㅑㄹ케 빡세게시켜 0 0
그냥 좀 봐주면 안되나
-
시발점 한 다음 스블 0 0
고2이고대수 개념원리, 쎈, 고쟁이 했습니다개정 시발점 사놓은 게 있어서...
-
러셀 외부생 더프 성적표 0 0
문자로 발송되나요?? 아님 직접 찾으러 가야햐나요??
-
원래 사람은 별을 쫓아 달려갈 때 가장 빛나는 법이여설령 닿지 못할지라도적어도 내...
-
저걸 어케 함 진짜 와.. 원과목 중 생1만 수능공부로 안해봤는데 안하길잘한듯
-
시발 나 개폐급임 2 1
조별과제 하는족족 내것만 교수님 피드백 나오고 술처먹다 팀원들한테 자료 제출 개늦게하고 자퇴마렵다
-
딱 한 마디만 하고 자러감 9 3
미쿠 ㅈㄴ 예뻐어~~~~~~~~~~~~
-
중앙대 가기 59일차 3 1
안녕하세요 중앙대29학번 부산사나이 이동현입니다 음 오늘이 벌써 59일차군요...
-
이제 좀 자보실까 11 1
음음
-
리젠존나느리네 1 0
오르비망함?
-
너무멍청해짐 1 0
ㅜㅜㅜㅜㅜ
-
생윤 진짜 1도 모르는 쌩노베인데 누구 듣는 게 좋을가여
-
15살과 엄마 그 사이는 2 0
뭐라함 급함
-
대신 연세대 가겠다 선언
-
작년 10모 20번 0 0
이렇게 푸는거 맞나..?
-
위키하우 도움 ㅈㄴ 안되네 6 0
ㅗㅗㅗㅗㅗㅗ
-
새르비 할수록 4 0
헛소리가 늘어가는듯
-
아니 난 신라면 쳐돌이라 5 0
신라면만 먹는데….
-
내가사실은생명과학을좋아함 1 0
수능말고 그냥생명과학
-
. 11 1
-
님들 최애 과목 말해보셈 7 0
난 국어
-
님들 최애 라면 말해보셈 10 0
난 신라면
-
라면이랑 과자 안먹은지 6일차 2 0
후후
다 똑같음
요즘서강대ㅐ가오르비에서엄청핫하네요
그래도 서성한 아닐까오? 제 삼년의 로망이 서강이었는데..
진짜 재단때문에 서강대가...
확실히 재단 및 자본문제가 서강대에 있는거 같긴 하지만
서강대는 서강댑니다!
이과는 몰라도 문과는 서성한!!!
박근혜 사태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멀쩡한거 보면 앞으로 망할일은 절대 없을거같은데
서성한 인정!
서성한라인까지는 큰일없으면 견고하게유지될듯
문과 대학 레벨은 대부분 고시로 정하지 않나요?한양대가 서성 압살하든데
아닙니다. 이제것 성대 역사상 문과 행시는 3번만 졌습니다.2013 2014 2016 그것도 매우 미미한 차이로요.사시 역시 비슷한 양상이고요.
다만 최근의 한양대의 저력는 성대 커뮤에서도 많이 이슈화 되고있습니다.
고시랑 그 학교의 학문 수준과는 상관없습니다..
고시는 본인 재량이 거의 대부분이니까요
문과의 경우 80 초중반까지는 성 서한
80중후반 에서 2000년대 중반까지는 서 성한
2000년대 중후반에서 현재까진 성서 서성 이 취존이며 한양이 인식과 선호도에서만 약간 밀리는 양상입니다.
문과는 서>성>한 현 서열이 유지될 겁니다. 이과와 달리 상대적으로 의치약이 없기도 하고 대학마다 고유의 특색도 있으니까요.
서강대 재단의 투자여력이 서성한 중에 가장 약하고
무엇보다 예수회 재단이 너무 보수적이라 현 경쟁체재와는 안맞다고 생각됩니다.
이공계의 영향력이 점점 커지는 시대에 이과가 작고 투자가 없다는건 앞으로의 전망으로 보면 뭐라 장담할수 없는거 아닐까 싶네요.대학 재단이 전폭적으로 밀어준다는게 옆에서 보면 무시할 만한 것은 아닌듯해서요,
솔직히 제동생이라면 서강대추천 안하고싶네요. 재단문제랑 로스쿨이 너무커요 다른쪽은 괜찮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