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 알바 중인데 원장쌤의 약팔이에 지릴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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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중등 대상으로 영어수학 가르치는데
영어 상담 오신 예비 중1 어머니보고 얘는 딱 보면 어느 대학을 갈 지 견적이 나온다느니, 영어는 중학교 때 이미 끝난 게임이라느니..그럼 전 중딩때면 인서울도 못 했어요..우리 어머님이 저런 말에 속으셨던 거구나 허허 진짜 약을 팔아도 적당히 팔아야 장사지 저건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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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상하다 26 2
제가 알기로 그리부이님은 참 좋은분이셨는데 그런 일이 있었군요 저는 아실분들은...
영업
ㅋㅋㅋㅋㅋㄱ 프로비관러
영업 고수
참; 장사치들 다 나가뒤져야됨
불확실성을 파는 직업임ㅋㅋ
중1 여름만 하더라도 abcd 구별도 못했는데ㅋㅋㅋㅋ 저건 뭐
이런 말 잘 안하는데 진짜 쓰레기다
조남호 동생인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