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격가능성 날이 갈수록 낮아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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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채점 전에는 7칸까지도 갔던 칸수가
성적표 나온 후로는 5~6칸 진동하더니 지금은 몇개만 5칸 그것도 커트라인끄트머리고 대부분은 4칸이네요..
원서접수 직전에는 더 낮아질텐데 정말 걱정입니다 올해 입시방향을 완전히 다시 잡아야할 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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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모두 고마웠어요, 안녕 8 6
사실 오르비에 빠지지만 않았어도 공부를 더 했을텐데(?) 그래도 오르비가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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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국어 개못하는데 아예 그냥 1컷 75짜리 평가원해체급 핵불 나오고 1교시후에...
저도그래요.....ㅠㅠ 낮은곳 생각하면서 더 지켜봐야할듯
전 도저히 더 낮은곳을 생각하기가 힘들어서 괴롭네요..
이미 심리적 마지노선을 넘겨서요
저는 수험생활내내 대학은 어딜가든 크게상관없고 대학가서만 잘하고싶다 생각했는데도 막상 보이던곳을 놓치는거같아서 좀 그러네요..ㅠㅠ 그래도 어디든 붙어야하지않겠어요ㅠㅠ 일단은 붙어야 그다음을 생각하는데 떨어지면 빼박이니까..
다니던학원에 될것같던곳 세개썻다가 다떨어진애가 한두명이 아니고 몇명이여서 딱하나는 진짜 안전지향하고 두개는 좀 지르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