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정도 시점ㅡ실력에 다다르면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1022421
공부의 절대시간보다 ㅡ 자신이 모자라는 (미묘하게 모자라는..) 파트를 더 보강하는게 더 효율적이지 않나요? 전체적으로 돌리는 것보다? 뭐 예를 들자면 논술대비로 이차곡선이 수능만 딱 풀수 있을정도고 미적은 자유자재로 쓸수있고 수열은 귀납적으로 푸는정도라면 ㅡ 미적은 놨두고 이차곡선을 ㅅㅈㅇ 선생님 정도로 끌어올리고 수열도 거의 모든 문제를 연역적으로 풀수있는 정도로 끌어올리는게 낫지않나요? 전체적으로 돌리는 것보다?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ㅇㅇ ㅅㅈㅇ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