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달음은 언제오려나................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1022135
원래 성적이 정체되있다가 어느순간에 팍팍상승하는건가요?
수학 아직뭔가깨닫지못한........
기출복습할때도 전에 익혓던풀이법으로자꾸생각이나고 내신대비마냥;;
흑........작년에 수리를왜안했을까;;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오르비문학 1화 0 0
오르비문학 1화
-
Test 0 0
Tetsteyey
-
수학 4등급만 받으면 2 0
쫀득하게 인서울 할 수 있는데
-
엘든링 왜 자꾸 멈추지 1 0
컴퓨터 좋은건데 씨발
-
목 졸라줘 5 1
켁켁켁 숨막혀 ㅜㅜ
-
시험지에 따라서 난이도가 가장 극단적으로 달라지는 번호같음....
-
개쉽게 풀리는데 이거 맞나
-
정시로 갑시다 8 0
내신반영을 노려서 내신 깡패 정시러
-
나왔어 12 0
다시감 근데 저게 왜 이륙햇냐
-
갑자기생각난썰 1 1
고1 2학기 학급회장선거때 후보가 2명이엇는데 그 친구들 둘이 합의하고 한명이...
-
그만하고 잘까 1 0
흐름이 끊겨버렷네
-
세기말 수능 1 1
200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
강은양t 0 0
현역 고3이고 작년까지 모고 3~4등급 나왔는데 지금부터 강은양t 들으려고 합니다....
-
2시열차 1 0
출발
-
지금 강민철 현강 다니고 있는데 저랑 너무 안맞는 느낌이 심하게 들어서...
-
뭘 해야하나요 0 0
이번에 고등학교 2학년 된 이공계 지망하는 지방 일반고학생입니다. 생기부를 제대로...
-
이게 오르비를 재밌게 오래하려면 10 4
수험생활을 지속해야 함
-
에ㅔㅔㅔㅔㅔㅔㄴ들리스레인ㄴㄴ 0 1
폴온마이헐트 코코로노 키즈니ㅣㅣㅣ
-
내 이상형 중단발에 속눈썹 1 0
-
우와 보추야동 많이떴다 2 2
보다자야지
-
심심한데 무물보 5 0
응애 나 아가학생
-
본인 물1 점수 꼬라지 0 1
3모 48점 (99) 5더프 47점인가였는데 시험이 어려웠어서 전국석차 30등쯤...
-
오후8시부터자다가깼더니 1 0
다시잠이안오네.. 비상..!!
-
생각나는구나
-
ㅇㄴ근데 0학점 패논패과목을 오ㅑㄹ케 빡세게시켜 0 0
그냥 좀 봐주면 안되나
-
시발점 한 다음 스블 0 0
고2이고대수 개념원리, 쎈, 고쟁이 했습니다개정 시발점 사놓은 게 있어서...
-
러셀 외부생 더프 성적표 0 0
문자로 발송되나요?? 아님 직접 찾으러 가야햐나요??
-
원래 사람은 별을 쫓아 달려갈 때 가장 빛나는 법이여설령 닿지 못할지라도적어도 내...
-
저걸 어케 함 진짜 와.. 원과목 중 생1만 수능공부로 안해봤는데 안하길잘한듯
-
시발 나 개폐급임 2 1
조별과제 하는족족 내것만 교수님 피드백 나오고 술처먹다 팀원들한테 자료 제출 개늦게하고 자퇴마렵다
-
딱 한 마디만 하고 자러감 9 3
미쿠 ㅈㄴ 예뻐어~~~~~~~~~~~~
-
중앙대 가기 59일차 3 1
안녕하세요 중앙대29학번 부산사나이 이동현입니다 음 오늘이 벌써 59일차군요...
-
이제 좀 자보실까 11 1
음음
-
리젠존나느리네 1 0
오르비망함?
-
너무멍청해짐 1 0
ㅜㅜㅜㅜㅜ
-
생윤 진짜 1도 모르는 쌩노베인데 누구 듣는 게 좋을가여
-
15살과 엄마 그 사이는 2 0
뭐라함 급함
-
대신 연세대 가겠다 선언
-
작년 10모 20번 0 0
이렇게 푸는거 맞나..?
-
위키하우 도움 ㅈㄴ 안되네 6 0
ㅗㅗㅗㅗㅗㅗ
-
새르비 할수록 4 0
헛소리가 늘어가는듯
-
아니 난 신라면 쳐돌이라 5 0
신라면만 먹는데….
-
내가사실은생명과학을좋아함 1 0
수능말고 그냥생명과학
-
. 11 1
-
님들 최애 과목 말해보셈 7 0
난 국어
-
님들 최애 라면 말해보셈 10 0
난 신라면
-
라면이랑 과자 안먹은지 6일차 2 0
후후
올해하시면 되죠~ ㅋㅋㅋ 전 이제 수리 시작입니다 핫 ㅠㅠㅋㅋㅋㅋ
하...올비님들은 죄다 서연고이상인대
저는 ㅠㅠ그아래인 서성한을미치도록원하는 ..
비전이 뚜렷하면 된거라고 봅니다ㅋㅋㅋ 님 꼭 성공하실 듯~ 초심잃지말고 열심히해용 우리 ㅋㅋㅋㅋㅋ
최고를 이루지 못하는것보다
차선책을 이뤄내는게 더 훌륭합니다
오르비를 안하는순간
올비은근시간뺏음...특히 12시넘어서
공부에도 돈오와 점수가 있슴다... 그저 자신이 꾸준히 계속하다보는게 깨달음만을 기다리며 안하는거보다 수천배 낫습니다.
레알 명언이네요
작년에 외국에 꾸준히 하다보니
어느날 갑자기 팍 점수오르던데......그 전날까진 시궁창이었음
근데 바로 다음날 믿을수없는 일이 실제로 벌어졌습니다.
저는 그믿음이 좀줄어들어서요...
작년에는 성적이나오든안나오든 수능날대박터진다는마음으로 죽어라햇는대....
수능도 결과가같더라고요
그래서그런지 공부법이나 효율성같은거에 너무민감해졌습니다..
좀만 참으세요
저도 공부를 안해서 ..수리 호구였는데 (만년 50점대 ;;)
고2겨울 방학떄 꾸준히 하니까 올르던데요..
맨처음에는 잘 안됐어요 ㅋㅋ
한 5월까지는 (11월~5월) 열심히 해도 안올라서 회의들었는데
언제 부턴가 이것저것 쌓인게 모여져서 성적 잘 나왔어요...ㅋㅋ;;
좀만 참으시고 하나 하나 모아가면 그게 나중에 다 포텐되서 터지는거 ㅋㅋ
그렇건가요ㅠㅠ작년에수리를아예안해서잘모르겟어요
여름까지하긴햇는대 언외탐에만죽어라하느라고요
느낀게 수학을안한다고 다른과목이 비약적으로 오르지는않더라고요 그래서이번엔합니다^^
남들한테 공부법조언얻으려 하지마시고
어떤방법이든 꾸준히하시면 스스로 깨달으실수있으실거에요
님 게시물들 보면 그 깨달음을 남에게서 얻으시려하시는거 같은데
스스로 본인이깨달으셔야 성적에 변화가옵니다
기분나쁘게 읽지마세요^^;
오수경험상 얘기드리는겁니다
심적으로불안해요 작년에 실패를한번겪고나니까 믿음같은걸들도부정하게되고요..
작년에 성적이수능직전까지도안나오길래 믿음을가지라고 신경안쓰고끝까지햇지만..
결국이렇게되다보니까 쫌 불신같은게생겻어요ㅠㅠ
여튼 이제는 잘하고있으깐뭐 잘풀리겟조
저는 님에비해서는 별것도아닌거같내요;
제경험상어떤방법이든삼개월정도는꾸준히해야 변화가옵니다
그전에회의감이 오시더라도 참고 꾸준히 해야됩니다
열심히하세요^^
궁금한거있음 쪽지주세요 아는한답변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