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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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 남친 생겼는데
개잘생겼음..
키 185에.. 진짜 훈훈한 외모..
걔네과에서 입학할 때부터 누나들한테도 인기많았다던데..
물론 나님도 동생한테
니친구들중에 걔가 짱인듯 ! 했던애..
이제 병장인게 좀 걸리긴하지만..
그래도 ... 뭔가 짱나네융..
동생은 계속
'언니야 나 잘해쪄? 어여 잘했다고 쓰담쓰담해줘 ! 나도 이제 남자 얼굴이랑 키를 보기시작했다구 !' 이러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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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전 이제 예비군인데 키랑 외모가 사망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