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난하지만 꿈조차 가난할 수는 없다' 쓰신 분 의대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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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스턴 -> 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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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ㅎㅎ 미적분 기준 1컷 71이 나오는 시험 보느라 굉장히 고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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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ㅎㅎ 미적분 기준 1컷 71이 나오는 시험 보느라 굉장히 고생...
ㄹㅇ저도 뉴스보고 충격ㅋㅋㅋ
이공계가 힘들긴 한가봐요.. ㅠㅠ
늦깎이로 예과로 들어온 사람이나 의전원들 중에 이공계 학벌 쩌는사람들 많아서 어리둥절;;
설하예프 ㄷㄷ
프린스턴 경제학과 수석졸업..
내년이면 4학년이겠네요.
헐
헐 나이 많죠??
김현근님... 그 책 초4 때부터 10회독은 한 듯 ㅠㅠ
정확히는 설의전을 갔죠.
본인 진로에 수정은 언제든 헐 수 있겠죠?
ㅁㅊㅋㅋㅋ
이책 초딩때 엄마가 읽으라고 강요해서 억지로 읽었는데...
그래서 이 분으로 인해서 '거봐라 무조건 의대야...!!' 라는 부모님들의 말에 힘이 실리곤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