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삼수,삼반수 현실엔 거의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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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비 보면 흔해보임
현실에서 친구들이랑 얘기해보면 3수나 3반수는 생각조차 안한 애들이 전부인듯.
걍다닐까 진짜 고민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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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에 삼반수 많은데
지거국 인문 1년 다니고 휴학 후 올해 수능 본 1인... 참 잘한 결정이였다고 생각합니다.
대학다닐때 어떠셨어요???
먼거리 통학+전공 적성 안맞음+거지같은 과 분위기 가 조화를 이루어 수능 다시 보는 결정을 내렸죠. 2학기 때는 거의 안나가고 알바만 해서 학고 받고... 단, 동기들은 좋았어요.
쌩삼수는 잘 못 보는데 삼반수는 꽤 봄...
ㅇㅈ 오르비에 있으면 +1 충동듬ㅜㅜ
서울쪽 갈수록 꽤 되지 않나여
쌩삼은 몰라도 삼반수는 은근 있던데..
지역별로 틀려요 수도권 특히 강남쪽이 n수비율 하드캐리
삼수던 삼반수던
수능세번쳐서 대학온사람
매우드뭄.
우리과 70명중에 근 몇년간 3수이상
0명~2명이던데
강대 야간반이나 주말반에 많음 매우많음
제 주위엔 삼수 꽤 있어서..
저도 삼반은 많이 봄
삼수 과에 꽤 있는데
비율이 어느정도신지
대충 7~8%? 이렇게 따지니까 또 몇프로 안되보이네요
45명인 과 내에 3명정도네요..
저희고교랑 지역은 많던데요ㅋㅋ
저도 재수비율 전국 탑10 안에 드는 학교 나왔는데 재수팸들이랑 술마시며 얘기해보니 3수 생각은 거의 없고 다들 올해 간다고 하더라구요
진짜 수능 세 번 볼 생각이 있는 애는 거의 100명중 3명쯤 봤어요
제 주변엔 꽤 많은 듯... 처음 사촌오빠가 삼수한댔을 땐 놀랐는데 친구며 동생이며 다들 삼수하니 이젠 그런가보다~싶은 경지
삼반수 별로 없는 거는 맞는데
막상 찾으면 꽤 있음
4수부터가 ㄹㅇ 과에 한명 있을까말까
6야에는 꽤 많더라구요
몰래몰래하는것도 좀있죠 .. 저도 재수친구들만나면 그냥 다닐거라하고다님
저도 뭔 생각으로 재수 안했는지..해볼걸하는 후회를 하고있어요